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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일상 : 평범한 일상의 그리움 + 건강이 최고!
벌써 12월이라니.. 시간이 빠르다는 말을 늘 달고 살지만 올해는 이상하게 더 빨리 지나간 것 같다. 그리고 이맘때쯤이면 항상 올해 뭘했지?? 싶은 생각이 들게 마련인데.. 올해는 진짜 뭘하며 1년을 보냈는지 모르겠다ㅠ 그냥 시간만 이렇게 흘러간 것 같아 당황스럽고.. 시간을 이렇게밖에 사용하지 못한 내가 한심하다.매달 말일이나 다음달 월초에 한번씩 '몇월의 일상'을 써보면서 한달을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매일 쓰는 일기도 아닌데 이또한 힘들다ㅠ 이 게으름을 어떻하지.. 하.. 8월일상 이후 9월, 10월일상은 쓰지도 못하고 11월일상으로 넘어왔네ㅋ12월3일,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11월일상을 돌이켜보고 정리.......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영구 보존의결 주소와 위치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영구 보존의결 주소와 위치미테구에 설치되어 일제의 작혹함과 잔인성을 잊지 말자고 설치한 매우 중요한 조형물이 앞으로 그 자리에 계속 남아있을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그 이전까지는 구청에서 철거 하라는 명령이 있었지만 독일의 한국인 시민단체가 적극적으로 반대 시위를 펼치고 목소리를 낸 결과 미테구 의회에서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을 영구존치 하자는 결의안을 의결하며 사실상 그 자리에 계속 남아있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일본 관방장관을 비롯한 내각에서 크게 반발하고 있다고 한다. 그치만 의회에서 이미 의결안이 발효되었기 때문에 이 결정을 되돌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어제 12월02일자.......

휴대용 마사지건 테크 러브 스마트 미니 마사지건 강하다!
추운 겨울을 핑계삼아운동을 게을리하고 집콕을 했더니몸이 찌뿌둥한 것이 예전 같지가 않네요.뭉친 목, 뭉친 어깨라도 좀 풀어야 하는데역시나 집에만 가만히 있는 것은몸을 더 무겁게 하나 봅니다.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온 직장인들이라면어깨에 우루사 2마리쯤은 달고 있을 것 같아요.뭉친 목, 허리, 다리 등을 풀고 싶을 때손으로 지압을 하는 것보다 더 손쉬운 방법이 있습니다.바로 마사지건을 이용하는 것!생각보다 마사지건이 크기가 큰 것들이 많더라고요.큰 것을 사용하면 좋긴 좋은데휴대성을 생각하면 약간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작으면서도 강한 그런 휴대용 마사지건 없을까?저와 같이 이런 생각.......

영화 살아있다 결말 줄거리 요약 킬링타임 정도로
영화 살아있다 결말 줄거리 요약 킬링타임 정도로여자친구랑 넷플릭스에서 좀비물을 하나 봤다. 원래 반도랑 이것 중에 뭐 볼지 고민하다가 봤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던듯! 간단 리뷰 및 감상평을 올려볼까 한다. 또 아쉬웠던 부분들도 같이. 조일형 감독의 작품인데 찾아보니 거의 습작 정도로 다른 활동은 거의 없으신 거 같더라. 관람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개연성 관련 코멘트들이 이어지고 있고. 여튼 영화 살아있다 줄거리를 이야기해볼까 한다. 아직 안보신 분들에게는 스포성 글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이미 보신 분들. 혹은 난 안봐도 된다 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할 것 같다. 그러면 시작해보도록 합시다!#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