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일상 : 평범한 일상의 그리움 +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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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일상 : 평범한 일상의 그리움 + 건강이 최고!
벌써 12월이라니.. 시간이 빠르다는 말을 늘 달고 살지만 올해는 이상하게 더 빨리 지나간 것 같다. 그리고 이맘때쯤이면 항상 올해 뭘했지?? 싶은 생각이 들게 마련인데.. 올해는 진짜 뭘하며 1년을 보냈는지 모르겠다ㅠ 그냥 시간만 이렇게 흘러간 것 같아 당황스럽고.. 시간을 이렇게밖에 사용하지 못한 내가 한심하다.매달 말일이나 다음달 월초에 한번씩 '몇월의 일상'을 써보면서 한달을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매일 쓰는 일기도 아닌데 이또한 힘들다ㅠ 이 게으름을 어떻하지.. 하.. 8월일상 이후 9월, 10월일상은 쓰지도 못하고 11월일상으로 넘어왔네ㅋ12월3일,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11월일상을 돌이켜보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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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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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바뻤던 4일.. 시간 왜케 빠르죠? 눈감았다 뜨니 4일 순삭 ㅋㅋ 18일차 허리때문에 운동을 못하니 눈이 일찍떠지는 ㅋ 아침은 자몽에 엄마표 스테이크 야채볶음 후식으론 이만한 고구마1 좀 배고파서 이디야 커피믹스 도수치료받고 트레비주셔서 원샷 남자친구랑 꽃놀이 가기로했는데 두쫀떡이 5천원??? 그래서 찹쌀떡이랑 한팩씩 점심은 참치샌드위치 웨지감자세트 벚꽃 진짜 이뻤는데 카메라로 이쁨이 잘 안담겨서 속상했어요 이건 남자친구가 찍어준거 두쫀떡이랑 찹쌀떡 먹는데 둘다 너무너무 달아서 하나씩만 먹었어요 두쫀떡은 카다이프가 떡의 15%정도밖에 없어서 담엔 안먹을듯.. 전망대 올라와서 쉬고 ㅋ 전망대에서 본 풍경 이날 좀.......

다채로운 별들의 잔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23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 먹고 일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잘잘잘의 아이디어를 공모전에 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흠... 어떻게 하는 게 좋을라나... 이런 공모전은 처음이라서 머리가 복잡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옹! 장모님! 새벽부터 설거지를!! ㅎㅎㅎㅎㅎㅎㅎ 장모님께서 병원 때문에 올라오셨었거든요. 안 그러셔도 되는데, 새벽에 일어나셔서 설거지를 해주고 계시네요. 덕분에 저는 운동을 편히 다녀올 수 있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으라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