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마스 하릴없는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9일
Posts
샤니마스 하릴없는 근황

샤니마스 하릴없는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9일

막날되서야 겨우 350등에서 벋어나는군요. 원래 경쟁컨텐츠를 그닥 즐기는 유형이 아닌 것이 문제지만 이거 다른 반남이나 사이게의 경쟁컨텐츠하고 비교하면 너무 지리멸렬할 수준이라 제가 재미없을 걸로 판단하고 있는 하즈키를 구입하고 먹여서 서포터 3돌 넷정도 추가한다는 노림수는 계속해서 하릴없이 미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복각이벤트는 이번에도 이런식으로 초간단 6인 클리어로 마무리. 나중에 복각이 아닌 프로듀스 이벤트가 나오면 뭘 포기해야 될려나 모르겠네요. 프로듀스 모드 진행에 변화가 없다보니 흥미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중이라 정말 길게 못하겠습니다. 그오마냥 핵&슬래쉬스런 양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엄밀히 말하면 오디션 양학이 없는건 아니지만 하면 그구간은 손해에 무의미?? 솔까 이 게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