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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posts자동차 엔진 코일 수리
주행 중 꺼지길레 발전기문제인가 했는데 에러도 안 뜨고 악셀로 시동을 유지도 못하고 펑펑 거리며 꺼지길레 30만 이상 타긴 했지만 이렇게 갑자기~ 했다가 정비소서 코일 고장이라고 잡아냈네요. 엔진에 무슨 원자봉같은게 심어져 있는데 이게 코일이라고 하네요. 엔진에서 빼면 이렇게~ 간단한 플라스틱 막대깉이 생겼는데 코일이 있어야 전기가 엔진에 변압되서 작동된다고 ㅎㄷ 신기해서 한 컷~

한성 보스 몬스터 게이밍 PC를 장만했습니다.
원래는 아이패드 프로를 사려고 준비해둔 예산이었는데, 이번에 애비애미없이 나온 아이패드 프로 매직 키보드 가격을 보고 맥이 탁 풀려, 그냥 PC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요즘처럼 집에 오래 머무는 시기엔, 아이패드 프로보다 PC가 더 나은 선택이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요즘 코로나 19 프로그램 일환으로, 이런저런 게임이 공짜로 풀리는데... 제 i7 노트북으론 허덕이는 정도가 아닙니다. ㅜ_ㅜ 별 생각없이 실행시켰다가 (당연히) 쇼크 먹고, 주어진 예산을 전용해(...) 게이밍 PC를 하나 맞추기로 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살 돈이면 게이밍 PC + 아이폰 SE를 사는게 가능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산 PC가 한성컴퓨터 보스몬스터 데스크탑 블랙 DX5516SRX... 입니다. 이름 기네요(...)
잡담 몇 가지
1. 오랜만의 데스크탑 장만! 을 위한 부품 내역을 거의 정했는데, 핵심인 CPU랑 그래픽 카드가 애먹이고 있습니다. - 내장 코어로 만족하고 살려니 3400G는 사고 싶은데, 국내 판매가가 엄청나게 올라서 미국에서 사다 배송시키는 게 훨씬 쌀 정도. - 그럼 대충 2600에다 그래픽 카드 따로 꽂고 말지 했더니, 사고 싶은 그래픽 카드는 새 건 넘 비싸고 중고가는 (거래 잘 안 되서)착함. 이게 왜 애를 먹이지? 라고 하신다면, 어느 쪽을 고르든 조립을 제가 해야 하니까 귀찮다는 것이 진짜 고뇌입니다! 대충 펜티엄2 시절엔 저도 PC 조립이란 걸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젠 다 귀찮고 솔직히 그거 할 시간에 딴 일 하는 게 더 생산적이라 돈 좀 줘도 업체에 맡겨버릴 생각만
8년만에 새 컴 샀습니다! 신난다!
기나긴 세월이었습니다. 2012년 10월에 새 컴 샀다고 신난다는 포스팅을 올렸는데 8년만에... 정확히는 7년 3개월만에 또 새 데스크탑을 샀네요. 신난다! 새 컴 너무 좋아! 구컴은 이런 스펙이었는데, 지금까지 HDD만 추가하고, 교체해가면서 썼어요. 다른 부품은 그대로인데 지금까지도 잘 굴러갑니다. 램도 16GB 박아놔서 일반적인 작업은 무리 없이 할 수 있었고, 가끔 게임할 때도 별 문제 없었어요. 그럼에도 새 컴을 산 것은 제가 덕질하는 분야에서 슬슬 4K 영상이 나오고 있는데 이걸 재생을 못해서 성능적인 불만이 생겨서였습니다. 나도 4K 보고 싶다고! 원하는 부분만 편집해서 보관하고 싶다고! ...하지만 컴을 바꾸고 새로 하나하나 세팅하는 건 생각만 해도 귀찮은 일이라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