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언덕

포스트: 72|아이템:바람의언덕(31)
Tags

Posts

72 posts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3일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3일

축구와 음악과 여행|2015년 4월 22일

비는 밤 새 그칠줄을 몰랐다. 아침에 일어나 게스트하우스 사모님께서 준비 해 주신김치 참치 죽을 먹고 오늘의 여행을 시작했다.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한 컷. 멀리 보이는 통영대교 같이 숙박한 여행객들은 오늘 부산으로 간다고 했다.버스터미널까지 데려다 준 후에 다음 여행지인 거제로 향했다. 지역 설정만 거제로 하고 어디를 가야 하나 하는 와중에검색의 생활화. 맹종죽테마공원이 눈에 띄였다. 맹종죽테마공원 마스코트 - 다숨이 -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 죽림을 혼자 돌아다니는게 너무 좋았다. 조용히 바람소리를 들으며 걷는 죽림.걷는 것을 싫어하는 나지만 정말 좋았다. 맹종죽 테마파크를 나와 바람의 언덕에 가기로 했다. 이때까지는 몰랐다. 왜 바람의 언덕인지를..... 바람의 언덕을

[한국] 거제 여행, 바람의 언덕

[한국] 거제 여행, 바람의 언덕

::cog life|2014년 4월 24일

리코 GR4의 흑백스페샬이 돼버렸네 ㅎㅎㅎ 사진기 꺼내서 5분 찍었나? 사진 의욕이 슬 떨어지는걸 보니 장비를 바꾸던지 필카질을 하던지 데세랄을 쓰던지 해야겠다. 데세랄 꺼내야지 ㅠ...아! 그리고 올해 목표인 포토샵 배우기는 언제하나? 라룸 깔아서 배워야하는데. 해야할 것만 늘어간다. 거제도 바람의 언덕에 있는 풍차. 외롭진 않겠다~ 매일 사람들이 오니까. 방파제. 요즘 바다는 참 슬프다.. 진심을 담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람좋아하는 떠돌이 개. 제주도 가고싶어진다. 왜지? 진정 외로운 등대. 풍차 친구~ 이건 여차 몽돌해수욕장. 부서지는 파도에 함께 쏟아지는 햇살이 정~ 말 예뻤다. 진짜!바다에 물수제비 떠보긴 처음인 것 같다. 특별한 추억의 바닷가.. 길다방 길커피 차안에서 한잔~ 따시다.

거제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을 맞이하다

거제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을 맞이하다

달콤's |2014년 2월 11일

#. 거제 해금강 옆 바람의 언덕 해무와 너울로 해금강을 보지 못하고 쓸쓸히 돌아서려고 하는 찰나 바람의 언덕에 가자는 식구들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저는 몰랐는데 드라마, 영화. 방송등을 많이 찍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람의 언덕 가는길에 동백나무 군락이 너무 멋있었어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동백나무이기에 꽃을 무한 감상하며 바람의 언덕에 걸어갔지요. 하.지.만... 엥? -_- 그냥 풍차 한개 달랑 있잖아! 그리고 풍력으로 풍차가 돌아가는게 아니라 기계로 돌리고 있더라구요. 일단은 왔으니 사진한방 찍어주고 구경하는데... 명절에 바람의 언덕에 놀러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진짜 많았어요. 풍차 근처로는 사진찍으러 갈 수가 없을 정도로요. (그래서 멀리 찍은거에요~ㅎㅎ

통영, 거제 다녀왔습니다^^

통영, 거제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건질만한 사진이 거의 없네요...ㅠ_ㅠ인증샷만 몇장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