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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postsSteam Summer Sale 최종 보고
지난번의 중간 보고에 이은, 최종 보고입니다. 근데 사실 중간 보고에서 늘어난 것이 딱 하나밖에 없네요. 똑같은 제목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헛갈리게 만드는 데에 성공한 2008년도 페르시아 왕자입니다. 저는 이 작품을 물론 패키지판으로 들고 있지만, 워낙 싸게 나왔고 또 이 리뷰를 보시면 짐작 가능하겠지만, 저 이 게임 정말정말정말정말 좋아합니다. Alice: Madness Returns @ 75% 할인 $4.99 Alan Wake CE Extras @ 75% 할인 $2.49 Batman Arkham City: Harley Quinn's Revenge @ 66% 할인 $3.39 Dear Esther @ 75% 할인 $2.49 Yesterday @ 75% 할인 $7.49 Assassin's

스팀 여름세일 총 지름목록
콜옵 모던3 DLC는 세일 전에 반값하길래 2개 구매했고 나머지는 즉흥적으로 필요한거 같다 생각되면 구매했습니다. 이번 세일에서 엄청 지른듯...(한 85~90달러 쓴거같은..) 뭐 가을에도 세일은 찾아올테고.... 그때 잔고가 남아있을려나......

2012 스팀 여름세일 결산
아직 5시간정도 남기는 했는데 더이상 뭘 살것 같지는 않으니 이쯤에서 결산. DLC포함 총 105개. 총액 350.97달러 기간한정 세일이란 말에 혹해서 질러대긴 했는데.. 결과를 보니 제정신이 아니었던듯. 세일전에 산 게임들도 다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새 게임들을 질러대다니

더러운 스팀놈들..
스팀의 장점 중 하나라면, 구하기 어려웠던 게임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있겠죠. 특히 이 동네에서는 게등위나 여가부의 뻘짓 외에도 시장 규모의 문제라던가 해서 잘 안들어오는 게임이 있습니다. 대행 구매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마당에 스팀에는 (물론 지역락이라는 최종보스가 있습니다만) 그런 물건들이 잘 들어오는 편이죠. 저로서는 이게 꽤 반가운게... 실제로 평가도 좋고 게임성도 좋지만 시장성이 좀 떨어지는 물건이라던가, 이제는 구하기 좀 힘든 예전 게임 같은 경우 스팀으로 구하면 쉽고 빠르게 구할 수 있죠. 물론 모든 게임이 스팀에 올라와 있는건 아니라 그게 좀 아쉽긴 합니다. 거기다가 지역락이 있으면 별 수 없이 눈독만 들이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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