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포스트: 765|아이템:스팀(648)
Tags

Posts

765 posts
내일입니다.

내일입니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12월 19일

겨울 세일을 대비하십시요! 혼자서 합성놀이를 하고 충전은 얼마나 해놓을까 이번에는 어떤 게임을 살까 그런 아기자기한 고민들을 하며 연말시즌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 따위 Big Huge Dirty 한 X을 던지다니 ..방통위...!!!!!! 이건 중국도 일본도 안 하는 짓이라고!!!!

제가 본 스팀 할인 중 가장 낮은 할인율 같네요 + 잡담

제가 본 스팀 할인 중 가장 낮은 할인율 같네요 + 잡담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2013년 12월 18일

* 북미 태평양 시각 2013년 12월 17일 오전 10:43분에 잡은 화면입니다.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쳐 게임인 잭 킨 (Jack Keane)의 가격인데요... 무려 5%의 할인! 금액으로 따져 보면 50센트(=약 526원)의 놀라운 할인입니다! --;;; 게다가 이상한 것은 또 있네요. 보통 1주일동안 유지되는 Week long deal이라고 적혀 있는데, 할인이 끝나는 때는 12월 29일입니다. 이는 약 12일 뒤고 분명 1주일 이상의 기간입니다. 뭐 스팀이 워낙 할인을 많이 하다 보니, 그 수많은 할인 중 잘못 입력한 것도 있겠죠 ^^ 의도보다 높은 할인가를 실수로 적어 넣는 바람에, (스팀의 기준으로 볼 때도) 말도 안 되는 싼 가격으로 잠시 풀린 작품들이 실제로 존재하기도 하

조금 늦은 스팀 가을 세일 정리

조금 늦은 스팀 가을 세일 정리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12월 10일

엘더스크롤 V : 스카이림. DLC 나오는 것도 끝났으니 마음 편하게 싹 질러줬습니다. 이제 겨울 세일에서 오블리비언이 나오기만 기다리죠. 트로피코 4 요즘 푸른 기와집에서 이 게임 정기 모임을 하는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지만 증거는 없으니 넘어가죠. 아직 설치를 못 해봤지만, 역시 독재라면 당연히 있어야할 기쁨조와의 단체 ㅂ가ㅂ가 영상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 이렇게 가을 세일 동안 딱 2개만 구입해놓고 충전해둔 50달러에서 어느 정도 남겼겠다. 다음 겨울 세일을 준비하자 이러는데 크루세이더 킹즈 2 너무너무 친절하신 고양이 프로필 사진 모 이웃 분이 40시간짜리 깜짝 세일 품목들을 알려주신 덕에 시험 끝나고 바로 가을 세일 예

[스팀] 첫 웨이브의 후기.

[스팀] 첫 웨이브의 후기.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4일

드디어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스팀 웨이브에 타버렸습니다. 결과는 8개가 창고에 추가되었군요. 1. 오디오 서프 그냥 어제 마지막에 보이길레 넣었습니다. 가끔 심심풀이로... 2. 해머 와치 가볍게 즐기기 좋고 맵을 만들어 멀티 플레이도 할 수 있어서 구입은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어 플레이는 보류중... 3. 타임머신 미래로 향하는 타임머신. 일단 한국으로 과학승리를 한번 해주고 베네치아로 문화승리를 한번... 4. 슬리핑 독스 적당히 스트레스 풀 게임이 필요해서 집어넣었는데 생각외로 재미있네요. 주먹질 하는 재미. 그러나 총질이 별로 없어서 약간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끔 있는 총질 미션도 재미있다는. 특히 나처럼 액션치를 위해 가끔 슬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