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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posts![[STADIUM!/강원 평창] 동계올림픽과 K리그 경기를 모두 개최한 경기장이 있다?. 대관령에 자리한 아름다운 축구 경기장. 알펜시아 스타디움 Alpensia Stadium](https://img.zoomtrend.com/2025/09/12/1757670784-SE-9416f518-7181-4c00-a388-1769ae8104be.jpg)
[STADIUM!/강원 평창] 동계올림픽과 K리그 경기를 모두 개최한 경기장이 있다?. 대관령에 자리한 아름다운 축구 경기장. 알펜시아 스타디움 Alpensia Stadium
도착해 보니 이곳에서 여름 내내 있고 싶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지역인 강원도 평창입니다. 평창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역시 알펜시아 리조트라 할 수 있죠. 이곳은 스키 리조트라 겨울이 성수기라 제가 찾았던 여름철에는 인적이 뜸한 것 같습니다만 여름에 이곳을 찾아보니 서울과 비교해 적당히 시원하고 해서 여름에 더위를 피해 휴식을 위해 찾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왜 이 알펜시아 리조트 얘기를 STADIUM! 코너에서 꺼내고 있을까요? 바로 이곳에 우리가 기억할 만한 축구 경기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곳의 스키점프장에 자리하고 있는 축구 경기장. 알펜시아 스타디움(Alpensia Stadium)입니다. 스키점프장.......
![[블로그 박물관 여행 / 강원 강릉]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추억이 가득! 강릉 올림픽 뮤지엄 Gangneung Olympic Museum <4/4>](https://img.zoomtrend.com/2025/01/02/d2f37c03-30c6-5359-902f-0ee33886ed60.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강원 강릉]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추억이 가득! 강릉 올림픽 뮤지엄 Gangneung Olympic Museum <4/4>
강릉 올림픽 뮤지엄을 만나는 마지막 시간입니다. 박물관 안에 작은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군요. 이 박물관은 볼거리가 많은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게임 및 휴식공간이 자리하고 있어서 가족 방문객들이 여유있게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올림픽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지나가다 쉴 겸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이곳에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스포츠 도시. 강릉의 주요 경기장들을 소개하는 미니어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지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위해 만들어진 강릉 아레나(구 강릉 아이스 아레나),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강릉 하키 센터, 관동 하키 센터 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강원 강릉 / 강릉 도보여행 #12) 솔향강릉. 솔향이 마음까지 행복하게 하는 도시. 강릉 여행 <강릉 야경>
아름다운 월화거리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 월화거리가 강릉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다 보니 서울로 향하는 기차에 탑승하기 전에 잠시 이곳을 방문할 수 있었는데요. 예전에는 이 거리에 컨테이너 박스로 만들어진 상가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철거가 됐습니다. 아쉽게도 그 상가는 장사가 안되어서 문을 닫았고, 지금은 컨테이너 박스는 완전히 치워진 상태입니다. 컨테이너 박스가 사라지면서 거리의 폭이 넓어졌어요. 저는 컨테이너 박스가 있던 시절을 기억하는데, 그때는 그게 이 거리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보니까 거리의 분위기를 망쳐서 좀 별로였던 기억이 나요. 많은 지자체가 코로나 시.......

(강원 동해, 강릉 / 논골담길, 월화거리) 동해와 강릉을 대표하는 도보 여행길. 동해 묵호의 논돌담길. 강릉역 인근의 월화거리
'바람앞에 내어준 삶, 아비와 남편 삼킨 바람은 다시 묵호언덕으로 불어와 꾸들꾸들 오징어, 명태를 말린다. 남은 이들을 살려낸다. 그들에게 바람은 삶이며 죽음이며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간절한 바람이다.' 이 시의 내용이 논골담길이 있는 마을의 역사와 의미를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관광명소가 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방문하는 곳이 되었습니다만 사실 논골담길은 이곳 마을 사람들의 고된 일상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논골담길을 방문하시면 아름다운 경치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마을 사람들이 작품을 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져보시라고 권하고 싶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