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광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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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광양회 [韜光養晦]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광양회 [韜光養晦]

과천애문화|2024년 9월 8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광양회 [韜光養晦]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광양회 [韜光養晦] #도광양회# [韜光養晦] [감출 도/빛 광/기를 양/그믐 회] 빛을 감추고 밖에 비치지 않도록 한 뒤, 어둠 속에서 은밀히 힘을 기른다. 도광이라고도 한다.약자가 모욕을 참고 견디면서 힘을 갈고 닦음,자신의 재능이나 명성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1980년대 중국의 대외정책을 일컫는 용어. [동]韜光(도광) [출전]『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내용] 유비(劉備)가 조조(曹操)의 식객 노릇을 할 때 살아 남기 위해 일부러 몸을 낮추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보이도록 하여 경계심을 풀도록 만들었던 계책이다. 또 제갈 량(諸葛.......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 사자성어 도광양회 韜光養晦 재능과 실력을 감추고 때를 기다리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 사자성어 도광양회 韜光養晦 재능과 실력을 감추고 때를 기다리다

과천애문화|2018년 5월 2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도광양회(韜光養晦) 도광양회 韜光養晦 감출 도韜 빛 광光 기를 양養 그믐 회晦 [재능과 실력을 감추고 때를 기다리다] 화광동진(和光同塵)이 자신의 빛을 감추고 남들과 어울리는 화평의 언어라면 빛을 감추고 때를 기다린다는 도광양회(韜光養晦)는 상대를 이기려고 벼르는 투쟁의 언어다. 중국 남북조 때 양나라 소통(蕭統)이 지은 ‘정절선생집서(靖節先生集序)’에는 ​ ​ ​ ​ ​ ​ “성인은 빛을 감추고 현인은 속세를 피한다 ”[聖人韜光 賢人遁世]는 말이 나온다. 소통은 역대 명문 모음집 ‘문선(文選)’을 편찬한 소명태자다. 또 금()나라 때 마옥(馬鈺)의 ‘만정방(滿庭芳)’과 수서(隋書)의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