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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재심을 관람했다. 김태윤 감독의 이 영화는 2000년에 발생했던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이 사건의 범인으로 10년형을 살고 나온 최 모씨가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억울함을 호소하여 재심을 청구했고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2013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서 이 사건을 재조명한 바 있다. 그리고 2016년 11월에 최 모씨에게 무죄가 선고되었다. 지방대 출신의 변호사 준영(정우)은 일감이 없어 난처해지자 대형 로펌에 다니는 연수원 동기 창환(이동휘)에게 도움을 청한다. 준영은 로펌 대표 필호(이경영)와의 만남에서 그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한다. 필호는 회사 이미지 향상을 위해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무료법률상담에 준영을 파
![[히말라야] 애매한 산악영화](https://img.zoomtrend.com/2016/02/16/c0014543_56c1e426663dd.jpg)
[히말라야] 애매한 산악영화
산을 좋아해서 그래도 좋았던 점은 있지만 역시 영화적으론 감동물과 산악물 모두 놓친 느낌이라 아쉬운 점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흥행은 꽤 되었던데 황정민의 티켓파워는 정말 ㄷㄷ 히말라야 포스터 놀이는 신기했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존인물들인데다 그리 오래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지 너무 조심스럽게 다룬게 아닌가 싶은 영화였네요.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아서 점프도 많고 그러다보니 하는 이야기는 깊이가 없이 얇고.... 간간이 웃긴 장면들과 감동적인 부분말고는 흐음... 물론 박무열 대원 마지막 부분은 ㅠㅠ 감독이 이석훈이던데 그분 작품 중 마음에 드는건 없었던 듯;; 그나마 제일 나은게 히말라야같네요.

정우도 "신과 함께"에 캐스팅 되었더군요.
약간 제목의 혼동이 있어서 이야기를 드립니다만, 하정우 역시 "신과 함께"에 캐스팅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다른 캐스팅 명단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죠. 이 상황에서 아무래도 정우 역시 이 영화에 같이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웹툰이 원작인 영화들이 이래저래 나름대로의 선택을 했고, 각양각색의 흥행 상태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궁금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약간의 불안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정우 외에도 신과 함께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사람은 꽤 됩니다. 현재 이름 나온 사람만 해도 차태현, 주지훈, 설현, 오달수 입니다. 아무래도 캐릭터가 꽤 되는 만큼 다른 사람들이 누가 올라올 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