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 posts
파라타항공, 9월30일 국내선 운항 시작
파라타항공이 9월30일부터 운항을 시작합니다. 파라타항공은 양양-제주 노선에 우선 취항해요. 10월26일부터는 김포-제주 노선도 운항할 예정입니다. 파라타항공은 첫 운항을 기념해 '설렘만큼 가벼운 특가' 프로모션을 시행해요. 오는 21일까지 김포-제주, 양양-제주 노선 항공권을 유류할증료가 면제된 편도 총액 9,900원에 판매합니다. 유류할증료 면제 종료 이후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여행 일정을 변경할 수 있는 '변경수수료 무제한 0원' 프로모션을 9월22일부터 10월6일까지 진행합니다. 출발일 2주 전까지는 횟수제한 없이 여행일정을 바꿀 수 있어 구매 부담을 줄였다고 하네요. 탑승기간은 9월30일부터 11월.......
"곧 이륙합니다" 파라타항공, 운항증명 발급 완료
파라타항공이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 Air Operator Certificate)을 재발급 받았습니다. AOC는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받은 사업자가 안전운항을 위해 필요한 인력, 시설, 정비 체계가 갖춰졌는지를 정부의 안전기준에 맞춰 확인하는 절차예요.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항공운송사업자 변경 면허 취득 이후 2대의 기재 도입과 인력 채용 정비, 시스템 구축 등 안전운항을 위한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준비해왔습니다. 파라타항공은 AOC 재발급에 따라 주중 홈페이지 운영을 시작하고 항공권 판매 등 운항을 위한 절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는 "안전운항을 최우선 원칙으로 하며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파라타항공, 2호기는 16년 된 A320
파라타항공이 2호기로 에어버스 A320-200을 도입했습니다. 이번에 도입한 기체는 HL8741의 등록번호를 부여받았어요. 2009년에 제작돼 알리탈리아, ITA항공 등을 거쳐 파라타항공의 리버리를 입게 됐죠. 파라타항공은 1호기(A330-300)에 이어 중단거리를 주력으로 하는 2호기를 도입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기재 운용'의 방향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운항, 정비, 서비스 등 분야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죠.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안전한 운항과 정시성, 고객들의 선택권 확대가 항공업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만큼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드릴 수 있.......

"첫 비행기가 생산된 지 16년 됐다고?" 파라타항공, A330 1호기 도입
파라타항공이 첫 번째 항공기를 도입했습니다. 파타야항공의 새 기재는 에어버스 A330-200으로 등록번호 HL8709를 부여받았어요. 2009년 생산됐고 아비앙카항공, 토머스쿡항공, 내셔널항공 등을 거쳐 파라타항공이 도입하게 됐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연내 일본과 동남아시아, 내년에는 장거리 노선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어 중형급 이상의 기재 도입을 추진 중이에요. 연내 A330-200 1대(HL8714)와 단일통로기인 A320-200 2대(HL8741, HL8742)도 들여올 예정입니다. 특히 북미 노선 취항을 위해 운항, 정비,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는 데에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하네요. 파라타항공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비상탈출 훈련, 시범 비행 등의 항공운항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