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 posts-[YES24]룸 영화시사회 후기-
yes24 시사회이벤트에서 당첨되어 광주 유스퀘어 cgv에서 룸을 보게 되었는데 항상 어떤 영화를 보던 약간의 예고편만 보는편인데 예고편을 봐도 솔직히 잘 기억을 못하는 편이다. ------------------------------------------------------------------------- 일단 룸 내용 자체가 처음부터 심상치 않는 분위기로 시작하는데 나는 이 영화가 엄마가 자기 아이를 안전을 위해 가둬놓다가 아들이 7살에 바깥세상을 보게되는??? 뭐 그런식으로 포스터 내용만 보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전혀 아예 예상했던 내용과 완전히 달랐다 ㅋㅋㅋㅋ일단 이 스토리가 실화이고 실화를 기반으로나온 소설을 영화화시켰다는 점이영화보고 와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

문채원의 전 남자 vs 현 남자
요새 착한남자 드라마에 푹 빠져 살고 있는 1인. 마지막회가 얼마 남지 않아서 벌써부터 아쉬움으로 한숨을 연발중이예요. 이야기 흐름이 흥미로와서 꼭 본방사수 하고 있어요 ^-^* 지난 주말에는 송중기와 문채원이 나왔던 드라마를 다운 받아서 쫙 봤는데 송중기 건 문채원이 건 참 좋은 드라마들만 나왔더라고요~ 재밌게 봤던 "찬란한 유산"이라던가, "성균관 스캔들" 이라던가 ^-^ 다시 또 보고 또봐도 재밌었던~~ 그중에서 "공주의 남자"가 진짜 재밌더라고요~ 사실 방송 하고 있을때는 관심 없다며 안봤었는데.. 지난 주말에 다운받아 보면서 깜놀~이런 명 드라마를 본방사수를 안했다니,, 송중기에 빠져있던 제가 "공주의 남자"를 보고 박시후에 빠져버렸습니다. ^^;;; 뭐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

20120823_2012 yes24 청춘 문학캠프 1일차
8월 16일. 18일 봉사를 앞두고 고양 집에서 빈둥빈둥 놀고 있는데 서울 번호로 전화가 왔다. 아무 생각없이 전화를 받았다. yes24란다. 내가 2012 yes24 청춘 문학캠프에 당첨됐다고 했다. 어리벙벙한 채로 우선 동반자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오전 내에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곤 부리나케 핸드폰을 뒤지기 시작했다. 평소 책을 즐기며, 나와 여행까지 함께 갈만한 사람은 생각보다 참 적었고, 더 안타깝게도 목,금,토 전부 시간이 나는 사람은 없었다. 유럽도 혼자 다녀온 내가 뭔들 못하리 싶어 결국 혼자 가기로 맘먹고 참여를 결정지었다.(재미있는 건 이 모든 게 두시간 만에 끝났다는 사실이다!) 1주일 뒤, 8월 23일. 집결장소인 창덕궁 입구에 도착했다. 조금 일찍 가 있었는데 빗방

예스 24에서도 블루레이에 과감한 투자?
예스24가 블루레이에 관련해서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초의 블루레이 한국 드라마를 기획을 했던 곳이 바로 예스24이니 말입니다. 물론 처절한 예약판매율로 인해서 화려하게 파토가 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때 이후로 아직까지 꿈을 버리지 못한 듯 합니다. 다행히 DP에서 몇 번의 성공 기록이 있던데다, 나름대로 땡기는 물건들이 있다고 해서 말입니다. 바로 극락도 살인사건과 일루셔니스트 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두 작품 모두 가지고 싶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전자는 DVD시철에 친 사고 덕분에, 그리고 후자는 엄청난 명작이지만 정작 개인적으로 불편하게 느꼈던 면 때문에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말은 이렇게 해도 지금 잔고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