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사이드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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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19)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테이트 모던,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중심부에서 서쪽의 랜드마크가 빅 벤이라 하면 동쪽의 랜드마크는 타워 브리지가 되겠습니다. 이 두 곳 사이에 있는 관광진들만 돌아봐도 기본적인 런던의 볼거리들은 대부분 다 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볼거리가 많아서 제대로 보려면 한 일주일 정도는 잡아야... 이 일주일의 여행 기간에 꼭 포함되어야 할 장소. 바로 테이트 모던(Tate Modern)입니다. 영국 런던의 템즈강 남쪽 뱅크사이드(Bankside) 지역에 위치한 이곳은 현재 영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관 입니다. 원래 화력 발전소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런던을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다시 탄생시킨 곳입니다. 테이트 모던의 외벽을 보니 FREE AND OPEN TO ALL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