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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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자원킵이 지겨울땐 해역돌파도 괜찮네요.

[칸코레] 자원킵이 지겨울땐 해역돌파도 괜찮네요.

10만씩을 어떻게 모으느냐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사실 초기 계획은 수복재 1천개, 연탄 8~9만쯤이였습니다만 이벤트가 처음 예상보다 밀렸고 레벨링도 거의 90대를 달성한 상태라 그냥 줄창 키라작+잠수함으로 일퀘+연습전만 해서인지 나름대로 자원이 모였습니다. 6번도 키라원정을 보내는 판이니 할말 다했죠. 그리고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전 대형함을 건조하느니 걍 해역돌파+ 밀린 출격퀘나 슬렁슬렁 해두자는 심정으로 하루 1회 해역돌파를 시도했습니다. 다음은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제독의 뒹굴거림의 결과들입니다. 처음은 1-6이였습니다. 뭐 더미함이니 센갈공명이니 말이 많았지만 그냥 오요도+주력 구축5명 해서 들이박고 수리독에 넣고 들이박고 식으로 깼습니다. 레벨링이 왠만큼 된 구

[칸코레] 꾸역꾸역 이벤트 준비중입니다.

[칸코레] 꾸역꾸역 이벤트 준비중입니다.

역시 모항은 무라쿠모가 있어야.. 그냥 시간 비는 날이면 계속해서 2번을 보낸 덕분인지 수복재는 꽤 여유가 있네요. 자원도 대충 이대로만 모은다면 8만까진 모아지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확실히 해역진행을 어느정도 하고 난 이후에는 월초에 훈장파밍과 321로 인한 레벨링 뿐이라서 자원이 금방금방 쌓이네요. 진짜 꾸역꾸역 키운 구축함들 지난 트럭섬 이벤에서 카게로급을 아주 쓸어담아서인지 카게로급 구축함이 버글거리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도 개성적인 함급이라 좋아하고 있어서 기존 원정맴버를 대체하려고 고생고생해서 키워준 보람이 있습니다. 반쯤 뒷방맴버가 된 아사시오급에게 묵념을.. 중순이랑 항순은 진짜 지난 이벤트에 한이 맺혔던 함종입니다. 그 덕분에 하치모찌가 끝나고 최우선 육성함종이 되었

[인서전트] 불려먹기의 폐해

[인서전트] 불려먹기의 폐해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3월 30일

다이버전트를 이어 2부인 인서전트인데 왜 이걸 3부작, 그것도 3부는 요즘 유행하듯이 두편으로 불려서 내놓는다고 합니다. 2부를 보고 든 생각은 대체 이걸 왜............ 다이버전트 때도 별로긴 했는데 시간 상, 혹시나~ 하고 봤더니 더 폭망이네요. SF라고 부르기도 찝찝할 드라마 수준으로도 충분히 구현할만한 퀄;; 3부에선 뭔가 큰걸 준비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쌓아나가는게 있어야하는데 1부와 2부를 합쳐서 한편을 만들었으면 훨씬 나았을 듯;; 책으로 보면 모르겠지만 영화로는 정말..... 그래도 흥행은 어느정도 하는 것 같은데 3부는 제발....아 2부까지 봐버려서 레지던트 이블과 함께 오기(?)로 보는 시리즈가 되어 버리는ㅋㅋ 레지던트 이블이야 장르영

[칸코레] 이벤준비 끝?

[칸코레] 이벤준비 끝?

첫 이벤트 준비라 그런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많이 모았습니다. 애초에 착임도 12월 31일에 해서 그냥 느긋하게 진행하려는데 이밴공지가 뜬 덕분에 부랴부랴(?) 준비하게 됬네요. 이벤트가 한달만 늦었어도 80을 넘겼을건데 일찍 시작한 덕분에 한번은 꿀 빨면서 진행이 가능할듯 싶습니다. 자원량은 그럭저럭 충분할거 같은데 걱정되는건 역시나 함대의 레벨링과 장비의 질이 문제겠네요. 소나는 93식만 9개, 3식은 1개 뿐이고 폭뢰는 94식과 3식 모두 2종류들 뿐이라 좀 걱정입니다. 함재기의 경우에도 렛푸가 3기, 시덴카이가 2기에 스이세이 12갑 2기, 류세이 7기, 사이운 한기라 좀 불안불안하네요. 전함과 항모는 그럭저럭 충실하게 레벨링이 되었지만 역시나 중순과 경순이 40렙대인건 좀 불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