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포스트: 278|아이템:맥라렌(46)
Tags

Posts

278 posts
2024 F1 브라질 그랑프리(21R) 레이스 리뷰_17그리드에서 우승까지...베르스타펜은 죽지 않았다

2024 F1 브라질 그랑프리(21R) 레이스 리뷰_17그리드에서 우승까지...베르스타펜은 죽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제가 F1을 본 이래로 가장 다사다난했던 그랑프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포메이션 랩에서 랜스 스트롤이 사고를 내지않나...ㅎ 레드플래그가 도대체 몇번이 나왔는지... 아무튼 황제가 귀환했습니다. 역시 베르스타펜은 빗길에 강하긴 강하네요. 이런 혼란한 틈을 타서 알핀은 더블 포디움을 기록하는 횡재를 하네요. 베르스타펜은 17그리드에서 출발하여 우승을 차지하는 무시무시한 기량을 과시했고, 알핀은 두 드라이버가 포디움에 섬에 따라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35포인트를 쓸어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레이스(본선) 결과 경기는 비로 인해 그야말로.......

자우버의 보르톨레토 계약으로 발테리 보타스, 저우 관유의 운명은?

자우버의 보르톨레토 계약으로 발테리 보타스, 저우 관유의 운명은?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자우버가 드디어 칼을 빼들었습니다. 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지금까지 챔피언십 포인트가 0포인트인 자우버는 2025년 팀의 시트와 관련하여 F3 챔피언 보르톨레토와 계약함에 따라 발테리 보타스와 저우 관유의 자리는 더 이상 없어졌습니다. 자우버는 2025년 두 번째 선수로 경력보다 젊음을 선택했고, 현역 선수인 발테리 보타스와 저우 관유는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두 선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메르세데스에서 리저브 역할을 노리는 보타스 보타스에게는 지옥 같은 한 해였습니다. 35세의 핀란드 출신인 보타.......

자동차 브랜드 로고 및 엠블럼에는 이런 뒷이야기가 있다_2편

자동차 브랜드 로고 및 엠블럼에는 이런 뒷이야기가 있다_2편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자동차 브랜드 로고와 엠블럼 뒤에 숨어있는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난 1편에서는 페라리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포드부터 이어서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하시죠~! 포드(FORD) 1927년에 처음 사용된 파란색 타원형 배지에는 1909년 처음 사용된 이후 거의 변함없이 유지되어 온 회사 창립자 헨리 포드의 서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2023년 포드는 유명한 타원형 배지를 미묘하게 변경하여 대비되는 크롬을 제거하여 심플하게 바꿨습니다. 만리장성(GREAT WALL) 중국 제조업체인 GREAT WALL은 만리장성을 상징하는 비교적 설명이 필요 없.......

2024 F1 브라질 그랑프리(21R) 연습 주행/스프린트 퀄리파잉 리뷰

2024 F1 브라질 그랑프리(21R) 연습 주행/스프린트 퀄리파잉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아일톤 세나의 나라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F1 그랑프리인데다 올해가 세나의 사망 30주년이다보니, 인터라고스 곳곳에서는 세나를 추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F1 드라이버들도 모두 함께 모여 재활용 소재로 만든 세나의 헬멧 모양의 조형물에서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반가운 얼굴이 보이는데요 세바스티안 베텔이 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2024 F1 브라질 그랑프리는 스프린트 주간으로 금요일인 어제 연습주행과 스프린트 퀄리파잉이 진행되었습니다. 시즌 5번째 퀄리파잉에서는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팀 동료 랜도 노리스를 0.029초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