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퀸오브더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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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오, 긴장되어 있는 수축된 최강 보디! 30대를 향해 점점 진화
모델이자 배우인 나나오(29)가 완벽한 보디를 과시했다. 17일 나나오는 가네보 화장품 메이크업 브랜드 '코프레도르'(コフレドール)의 새로운 이미지 캐릭터 발표회에 참석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2월부터 전국에 온 에어 되는 텔레비전 CM '18 봄 누디 커버 팩트 15초 편'과 3월 스타트의 '18 봄 3D 윤기 유닛 셰도우 15초 편'에 출연한다고 한다. 신 브랜드의 컨셉은 '유연하게, 예뻐지는 뷰티'로 나나오는 CM에서 착용한 검은 색 타이트 드레스 차림으로 등단. 나나오라고하면, 레이싱 걸 시절부터 허벅지 85센치의 미각을 장점으로 최근에는 다리를 교차시켜 엉덩이를 내미는 '나나오 포즈'로 알려져, 이 날은 등이 노출된 드레스로 돌아선 상태로

레이스 퀸 오브 더 이어 2015-16, E컵 26세의 미키 치사키를 선출
연간 레이싱 걸 №1을 결정하는 '레이스 퀸 오브 더 이어 2015-16' 시상식이 15일, 도내에서 열린 그랑프리에 미키 치사키가 선정됐다. 동 상은 'SUPER GT'와 '슈퍼 포뮬러', '슈퍼 내구' 시리즈에서 선정된 레이스 퀸(이하 RQ)의 최고봉이라고 하는 타이틀로, 그 해에 가장 활약 한 RQ를 선출. 과거에는 요시오카 미호와 모리시타 치사토, 최근에는 전 SDN48의 아이카와 유우키와 나나오 등이 선정됐다. 올해는 2016 Super GT LEXUS TEAM SARD 'KOBELCO GIRLS'를 맡은 미키 치사키를 선출. 85cm의 E컵 가슴에 58cm라는 잘록한 허리 라인의 차별화된 몸매가 매력이다. 시상식이 열린 이날은 팀의 유니폼 이외에 퀸에 어울리는 골드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