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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캅(1993)
1993년에 이준익 감독이 만든 작품. 지금 현재는 ‘왕의 남자’, ‘황산벌’, ‘라디오 스타’등의 영화들로 유명한 이준익 감독의 데뷔작이다. 내용은 초등학생인 형태, 승우, 상훈, 은주는 끝장파라는 조직을 만들어 함께 노는 사이로 은주를 짝사랑하는 준호만 거기에 끼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데.. 끝장파 친구들이 은주의 생일날 인기 아이돌 가수 그룹 ‘잼’의 사인을 받기 위해 백화점에 갔고 준호도 우연히 합류했다가 우여곡절 끝에 백화점 경비에게 붙잡혀 벌을 서게 되었다가, 폐점 시간에 임박해 백화점 금고를 털러 온 악당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나홀로 집에의 스케일을 좀 크게 만든 것 같은 작품으로, 주요 무대가 집에서 백화점으로 바뀌었고 주역도 한 명에서 다섯 명으로
[추억] 드래곤볼 실사판
유투브에서 개그 동영상 찾다보니 찾은 것. 실사판이 통째로 올라와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HgXeycX89I8 초등학교가 아직 국민학교이던 무렵, 내가 다니던 학교는 1학년 땐가 2학년 때까지 전교생을 모아놓고 영화를 틀어주곤 했었다. 그 때 본 영화 중엔 아직까지 회상되는 참 좆...주옥같은게 많았다. 키드캅이라든가, 키드캅이라든가, 혹은 키드캅이라든가... 씨펄 솔까 키드캅이랑 드래곤볼 밖에 기억 안남ㅡ ㅡ 아무튼 링크 찍으면 나옴. 댓글에는 외국친구들이 남긴 온갖 개드립의 향연이 펼쳐져 있음. 북한 말로 들어보고 싶다, 트왈라잇보다 낫다, 끔찍하다 이건 씨발 저능아새끼냐, 드래곤볼 에볼루션보다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