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카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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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괜히 큰 차 샀나..." 팰리·카니발이 주차장서 민폐 된 진짜 이유
“팰리세이드 괜히 샀나?” 패밀리카의 대명사 팰리세이드와 카니발이 주차장에서 본의 아니게 민폐 취급을 받는 소름 돋는 이유를 분석합니다. 커진 차체에 비해 턱없이 좁은 과거 주차 규격과 문콕 사고를 유발하는 구조적 한계, 그리고 주차 빌런 논란 뒤에 숨겨진 현실적인 갈등까지! 대형차 차주들이 겪는 '합법적 불편함'의 실체와 해결 방안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괜히 큰 차 샀나?” 팰리·카니발 주차장 민폐의 진실 "Regretting Big Cars?" Palisade & Carnival Parking Issues 목차 리스트 5m 넘는 대형차의 주차장 수난 30년 전 기준에 멈춘 주차 공간 문콕과 주차 빌런 논란의 실체 주차 폭 확대와.......

패밀리카 투어 2차 : 아이들과 함께 타보기
♥ 주중에 남편이랑 단둘이 다녀왔던 패밀리카 시승체험 이후...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우리 부부는 아이 둘을 다 데리고 다시 한번 패밀리카 투어에 나서게 되었다. (-ㅗ-)+ 이번엔 별도의 예약 없이 일단 그냥 뒷좌석에 애들 태웠을 때 공간감이 어떤가 보기나 하자~~ 하며 출동~~~ 아빠랑 아들, 딸 입장이여 왼쪽이 제네시스 GV70 뒷좌석 창문 오른쪽이 볼보 XC60 뒷좌석 창문 음...? 분명 내가 앉아서 내다봤을 땐 볼보가 더 시원시원 트인 느낌이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또 비슷하네? 시각적인 착각이었던 것일까. 알 수 없다. GV70. 키작은 성인 여자가 앉았을 때 뒷좌석과 앞좌석간 공간 폭. 음, 예쁘다 자꾸 보다보니 벌써 물렸나 라는 느.......

패밀리카 투어 (제네시스 수지 전시장 · 볼보 비교), 둘째 생후 117일 소리내어 웃기 개인기 추가 :D , 원더윅스 겪는중
● 부드러운 홈메이드 헤이즐넛라떼와 함께 시작해보는 이번주 포토덤프 파바방 - ● 다음 주 결혼기념일 맞이 야심찬 호캉스에 대비하여... 원피스 수영복을 새로 샀다. 무려 연보라색 (^.^)!! 가운데 가슴골부분에 앞트임이 있는 것이 포인트이긴 하나, 자슴감도 없고 (....) 유교걸이기도 한 나는 저 부분을 쌱 모아 박음질해달라고 수선집에 맡겨두었다. 다음 주에 찾으러 가야지 ~~ 디자인은 넘나넘나 맘에 든다. 수영장 물에 발이라도 담가보길 아주 기대한다구 - ♪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벌크업....이 아니고 그로우업 중인 우리 둘째 꾸러기. 둘째 생후 116일차 온가족 카페 나들이!!! 여기는 레이크106 이라는, 고기동에 있는 카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