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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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래길 1

멋진넘|2020년 8월 30일

올래길 21번을 마치고 간 올래길 1번은 무척이나 가기가 싫었다. 여기를 시작한 것은 내가 서쪽을 많이 내려간 직 후 그래 다시 동쪽으로 걸어볼까 생각이 들때가 되어서야 여기를 다시 찾게 되었다. 1번의 코스에서 2번으로 갈때.. 사실 제주에 와서 가장 멋진 절경 중 하나인 성산 일출봉을 갔다가 오는 것도 있었는데.. 성산 일출봉은 아쉽게도 올래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아마 올래길 특성상 돈을 주고 가는데는 가급적 주변만돌고 .. 돌고 가도록 설계가 된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면.. 올래길의 본래의 목적인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느낀다는 점에서 조금은 아쉽다고 해야 하나. 뭐 마음만 먹으면.. 여러 정책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다. 개인 적으로 올래 수첩 소지자의 한하여 일정비용 할인

[bash: read, while] 공백을 포함한 이름을 가진 파일들에 대한 반복 작업 - 2

반달가면|2016년 12월 28일

예전에 for 반복문을 이용해서 여러 파일에 대한 반복작업을 하는 방식에 대해 쓴 적이 있다(여기로). 파일명에 공백이 포함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임시 파일을 만들고 sed까지 동원해서 스크립트를 만들었는데, 그보다 훨씬 간편하고 우아한 방법이 있어서 정리해 두기로. 예전에 적었던 while 반복문을 이용한 텍스트 파일 한줄씩 읽기와 같은 방식으로 하면 된다. 파일을 읽는 것이 아니라 ls 또는 find 명령으로 얻은 파일명에 대해 작업을 해야 하므로 파이프(|)를 이용해서 ls나 find의 결과를 while 반복문으로 넘기고, 조건에 read 명령을 적용해서 한줄씩 받아온다. 설명으로는 복잡해 보이나, 예시를 보면 간단하다. 아래의 예시를 보자. find 명령으로 홈 디렉토리(~/) 하위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