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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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팔지꼰 부부 남편 상습적 외도, 폐암걸린 친정엄마의 절규 이혼숙려캠프 15기
지팔지꼰 부부 남편 상습적 외도, 폐암걸린 친정엄마의 절규 이혼숙려캠프 15기 끝이 없다. 이혼숙려캠프 15기가 시작되었다. 이번 15기는 사상 최초로 실제 이혼하는 부부가 나온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전부 이혼하는 게 맞을 거 같은데... 여하튼 가장 먼저 등장한 지팔지꼰 부부를 살펴보자. 지팔지꼰, 하늘에서 아무리 기회를 주어도 스스로 팔자를 꼬아 버리는. 휴우... 너무 나쁜 남편도 문제지만 결혼 전부터 그런 걸 알고도 결혼한 아내도 참. 설상가상으로 폐암 4기 진단을 받은 친정엄마는 눈물로 호소했다. 제발 도와달라고 ㅠ.ㅠ "새로운 여자가 만나고 싶었어요." 수차례 외도에도 뭐가 이리 당당한지. 아내가 이해해 줘.......

이혼숙려캠프 51회 51화 분노 부부 남편, 아내 지인에게 관계하자고 했다는 오해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서장훈의 말이 딱 맞다. 세 아이의 부모가 이렇게 사는 게 맞냐고. 결혼은 한 팀이 되는 것이다. 중요한 일들이 얼마나 산적해있는데, 아내는 쓸데없는 것으로 남편을 자극하고, 남편은 그 자극에 엄한 사람들에게 난리를 친다. 이혼숙려캠프 51회 51화에서 분노 부부 아내 신이나는 궤변만 늘어놓는다. 자기가 살을 드러내는 옷을 입는 이유는, 남편이 다른 여자들을 안 보고 자기만 바라보게 하기 위함이란다. SNS로 다른 여자들 벗은 사진을 보니까, 그런 여자들 말고 나를 보란 의미라는데... 이 뭔 궤변이란 말인가. 리뷰로 이혼숙려캠프 51회를 정리해 본다. 분노 부부 아내 신이나의 문제점 애.......

휴대폰 위치추적어플몰래 설치, 법적으로 괜찮을까?
✔️ 위치추적어플몰래 설치, 법적으로 괜찮을까? 위치추적어플몰래 설치, 법적으로 괜찮을까? 엄연히 말해 위치추적 앱을 타인의 동의 없이 몰래 설치하는 순간부터 법을 어기는 셈이다. 위치정보법에 따르면, 누구든 개인의 위치정보를 수집하려면 반드시 본인 동의가 필요하다. 떄문에 가족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배우자 휴대폰에 몰래 위치추적 앱을 설치했다가 징역형(집행유예 포함)을 선고받은 사례가 실제로 있다. 법원은 가족 관계라 하더라도 개인의 위치정보에 대한 권리는 존중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앱 설치 후 상대방의 위치를 추적하는 행위는 더 큰 법적 문제를 야기한다. 위치정보뿐 아니라 통화.......

자녀 육아 핑계로 시도때도없이 집에오는 장인장모
자녀 육아 핑계로 시도때도없이 집에오는 장인장모 결혼을 하게 되면 육아는 부부의 공동된 숙제이다. 하지만 여자 혼자서 할 수 없어서 장인장모가 도와주거나 시부모 댁에서 도와주는 경우도 많다. 한 커뮤니티 글에서는 육아를 핑계로 사생활 조차 없는 남편의 글이 화제이다. 무슨 내용인지 알아보자. 글쓴이는 나이가 40살이 넘어서 첫째 아이를 얻었다. 아이의 육아를 전념하기 위해서 와이프는 일자리를 그만두었고 혼자 힘들까봐 처가집과 같은 아파트, 같은 동, 같은 라인으로 이사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장모님이 벨도 안누르고 그냥 들어오시고 그때는 심각성도 몰랐는데 이제는 처남과 장인까지도 비번누르고 그냥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