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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드 3"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6일

크리드 관련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슬슬 기대가 되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고르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록키 시리즈도 생각 해보면 상당히 고른 평가를 받은 바 있죠. 사실 이런 상황을 생각 해보면 그 과정을 잘 통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번에도 변경점이 정말 많은 상황이다 보니 조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조나단 메이저스라는 배우 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에서는 정복자 캉으로 나올 배우라고 하더군요.

"Kraven the Hunter" 영화의 주인공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2일

개인적으로 소니가 계속해서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는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땡겨다 영웅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심지어 베놈도 일종의 다크 히어로로 전향시킨 상황이고, 다른 빌런들 역시 비슷한 길을 걷게 만드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도 좀 미묘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크레이븐 더 헌터 역시 스파이더맨을 사냥 하려는 역할이었거든요.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 이 역할을 맡은 배우는 애런 테일러 존슨 입니다. 누가 이 멋진 양반이 킥 애스에서 나왔던 그 헐렁한 청년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심지어 감독은 J.C. 챈더 입니다. 마진콜이라는 걸출한

산해경 영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1일

솔직히 저는 산해경이 뭔지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괴수 나오는 영화는 좋아하지만, 이걸 굳이 책으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책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아무래도 고대 신화집이다 보니 나름대로 쓸만한 이야기로 재각색 해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듯 합니다. 다만 작업 주체가 좀 웃기더군요. 작업 주체가 공포영화 제작사이고, 미국의 제작사 입니다. "The H Collective"라는 데더군요. 일단 초반에 준비되는 이야기는 한 그룹의 아이들이 평행 세계에 들어가서 이국적인 괴생명체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나이브스 아웃" 속편 캐스팅 이야기가 또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0일

나이브스 아웃은 정말 열심히 진행되는 듯 합니다. 심지어는 이후 영화 판권에 관해서 넷플릭스가 가져가다 보니 아무래도 진행 속도가 훨씬 더 빨라졌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사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좋은 것 같기는 합니다. 워낙에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오랜만에 보는 제대로 된 추리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겁니다. 물론 속편이 잘 나오리라는 보장은 약간 애매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케이트 허드슨 입니다. 2편도 정말 좋은 배우들이 날아다니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