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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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에 빠진 하야세 유우카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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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스파이 VS 스파이 3: 아크틱 안틱스 (Spy vs. Spy III: Arctic Antics.1986)
1986년에 ‘First Star Software’에서 개발, ‘Epyx’에서 AMIGA, Amstrad CPC, Apple II, Atrari 8-bit, Atari ST, Commodore 64, MS-DOS, ZX Spectrum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MS-DOS판은 1988년에 나왔고, 배급을 맡은 Epyx는 국내에서 ‘캘리포니아 게임즈’, ‘월드 게임즈’, ‘스트리트 베이스 볼(동네야구)’ 등의 스포츠 게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Epyx에서 80~90년대에 유럽에서 발매한 가정용 퍼스널 컴퓨터용 인기 게임을 미국 PC 게임 시장에 재발매한 ‘Maxx OUT!’ 시리즈의 런칭 타이틀 세 작품 중 하나다. (다른 두 개의 게임은 ‘Boulder Dash Constructi
이스케이프 룸 (2019) / 아담 로비텔
출처: IMP Awards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퍼즐을 선물로 받고 한 건물로 초대된 6명의 사람들은 곧 이 초대가 함정으로 가득한 방에서 목숨을 걸고 탈출하는 거대한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된다. 목숨을 걸고 탈출 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장기도 알게 되지만 곧 반목도 생겨난다. 음모를 계획한 범죄자가 일정한 연관성과 과거를 가지고 있는 일련의 사람들을 초대해 살인게임을 벌이는 플롯은 애거서 크리스티 때부터 널리고 널린 이야기인데다 하이테크 장치를 이용한 함정이라는 설정 역시 [큐브]에서 써먹은 소재. 한마디로 새로울 것이 없는 플롯과 소재를 가져다 적당한 시기에 만든 기획물이다. 물론 결과는 이런 류 영화가 흔하게 그런 것처럼 장르의 첫손에 꼽을 만한 작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하고 전범을 벗어

더 핏(The Pit.1981)
1981년에 루 리먼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작은 마을에 사는 12살 소년 제이미 벤자민은 어른들의 눈 밖에 나서 구박 당하기 일쑤에 또래 친구는커녕 괴롭힘 당하는 게 일상인 상황에 검은 색의 곰인형 ‘테디’만을 유일한 친구로 생각하고 둘 만 있을 때 인형과 대화를 나누기에 이르렀는데, 사춘기가 찾아와 여체에 집착을 해서 부모님이 출장을 떠났을 때 베이비 시터로 고용된 여대생 ‘샌디 O 레일리’의 보살핌을 받던 중 그녀를 짝사랑하게 됐다가, 숲속에서 이상한 괴물들로 가득 차 있는 구덩이를 발견하고 그들을 ‘트라-라-로그’라고 부르면서 테디의 조언에 따라 자신을 괴롭힌 주변 사람들을 구덩이에 떨어트려 트라-라-로그의 먹이로 삼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각본을 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