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오브스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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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 브릿지 오브 스피릿/PS5 - 마흔아홉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영혼의 세계를 구원해내는 아름다운 동화, 글리치까지 완벽하게 공략
케나 브릿지 오브 스피릿 사후세계에 대한 관심, 영혼에 대한 궁금증은 누구나 다 마음속 깊은 곳에 가지고 있다. 다만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라도 보이지 않는 세계와 비가시적인 영역에 대한 물음표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케나 브릿지 오브 스피릿(이하 케나)은 영혼의 세계를 무대로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인 케나는 영혼인도자라고 하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물로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받아 이 길을 걷고 있다. 영혼을 인도하는데 사용하는 스테프를 들고 오염된 지역들을 정화하며 본래 선했으나 타락해버린 영혼들을 찾아 구제한다. 단조롭고 뻔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아름다운 그래픽과 동화같은 사운드가 더해.......
[PC] 케나 - 브릿지 오브 스피릿 클리어 후기
한달 전쯤 에픽에서 할인쿠폰을 뿌려서 구매했던 게임. 작년에 PS5 발표 트레일러에서 공개됐을 때 부터 기대하던 게임이었다. 애니메이션을 방불케하는 유려하고 아름다운 그래픽. 신비한 동양풍의 게임 느낌. 하지만 정작 구매는 PS5가 아니라 가장 싸게 풀린 PC로 하게됐으니 뭐... 역시 돈이 최고.뭐가 됐든 발매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할인 목록에 들어가길래 잽싸게 구매했고, 클리어한 결과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준 게임이었다. 플레이 타임은 총 15시간 정도. 그렇게 큰 볼륨은 아니지만 액션 게임으로서는 지루하지 않고 적당한 느낌의 볼륨이다. 일단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두말하면 잔소리인 그래픽.정말 그래픽이 유려하다 못해 아름답다는 느낌마저 든다. 이게 이 게임의 제작사인 엠버랩의 첫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