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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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ㅡ 솔직히, 이 타이틀은 일반판이 나오기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만, 일반판이 한동안 없을거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스틸북이 꽤 많이 나온 상황이긴 하더군요. 풀슬립으로 유명해진 물건은 구매 못했습니다. 열린날에 타이밍을 놓쳤거든요. 일종의 띠지에는 나름대로 설명이 있더군요. 케이스 뒷면도 매우 심플합니다. 속지도 있더군요. 뒷면이야 뭐...... 내용은 일종의 평론이더군요. 지금 솔직히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스틸케이스가 좀;;;

영국에서 "007 골드핑거" 스틸북이 나온다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타이틀 관련한 정보는 좀 미묘하기는 하죠. 하지만.......007이니까요. 게다가 골드핑거고 말입니다. 디자인이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후면만 좀 아쉽네요. 웬지 재탕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이하드 3"는 블루레이로 갔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1, 2, 4편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DVD로 갔죠. 그래서 통일문제로 3를 블루레이로 가야 할지, 아니면 DVD로 가야 할 지 고민했습니다. 솔직히 DVD나 블루레이나 서플먼트가 전멸이라 말이죠. 결국 이 와중에 중요한 것은 결국 화질이죠. 그리고 결정을 했습니다. 케이스는 최근 버젼입니다. 후면은 폭스 표준입니다. 서플먼트는 없기때문에 내용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매뉴 화면도 없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나쁘지 않더군요. 이제 5편을 사야 하는데, 솔직히 5편은 그다지........재미가 없어서 말이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서플먼트 목록이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정발 이야기는 아닙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여름 블록버스터의 시작을 알리는 물건이다 보니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다만, 1편 블루레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인 것은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가 아주 마음에 든다고 하기는 애매한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물론 제 취향에는 맞았습니다만, 그렇다고 스파이더맨에서 기대할 것들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디자인은 저대로만 나와준다면 뭐....... Special Features: Audio Commentary with filmmakers Four All-New Deleted Scenes with Commentary by Marc Webb 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