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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중간평가
요 몇 일간 계속 멘탈부서지는 소리만 해댔으니 블로그 본연으로 돌아가도록 해볼까. 이번 분기에 보고 있는 애니는 미스 모노크롬 2기,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2쿨, 논논비요리 리피트, 요괴소년 호야, 그것이 성우, 스자키니시, 건어물여동생 우마루, 시모세카 이렇게 8편이다.(아마 투러브 다크니스 2기는 다 끝나고 보게 될 듯.) 각각을 간단하게 중간평가하고자 한다.(순서 없음) 1. 미스 모노크롬 2기 전에 호리에 유이 우라(裏)애니라는 평으로 올리긴했는데뭔가 1기때에 비해서 마약맛이 덜한 대신 좀 더 라이브이벤트 준비에 관한 내용을 풀고있다. 그리고 모노크롬이 좀 성격있는 로봇이 되었다. 이 쪽에서 좀 인간같은 맛이 나서 좋음. 와 함께 성우 세계의 속사정

요괴소년 호야 아사코 너무 섹시한거 아닙니까?
요괴소년 호야 (우시오와 토라) 여자주인공은 두명이죠. 아사코와 마유코. 하지만 진히로인 이펙트를 100%받은 아사코쪽이 훨씬 취급이 좋네요. 몸매도 그렇고. 저번에 마유코가 많이 굴렀으니 그 반동인가요? 크... 저 레오타드 스타일 하이레그 Thong! 전문 레이스퀸이나 소화할법한 스타일인데저 몸매라 믿기 어렵겠지만 우시오와 그 친구들은 중학생입니다...저 나이부터 여자를 둘씩(하나는 심지어 승부수영복)이나 끼고 바다에 놀러가는 우시오... 크... 복받은넘...작화풍은 80년대? 90년대 스타일이긴 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섹스어필인건 어쩔 수 없군요.
![[요괴소년 호야]](https://img.zoomtrend.com/2015/07/30/b0044804_55b9b9313f75e.jpg)
[요괴소년 호야]
요괴소년 호야(우시오와 토라) / 후지타 카즈히로 원작 으아아아아아아아!!! [요괴소년 호야] 애니메이션이 방영....!!!요즘 추억팔이로 일컬어지는 미디어믹스가 여럿 나온다고 하는데, 그 자체는 반가워할 수 없지만(로도스도 전기 온라인 게임화라든가. 나의 디드리트는 그렇지 않아!!! 디드리트한테 사과해!!!)... 이 작품은 두 손 들어 환영할 수밖에 없군요!!! 어렸을 적 열광하며 보았던 만화 작품.... 무서운 것은 무섭게, 격렬한 전투장면은 격렬하게 그려내는 작가의 강렬한 화풍은 물론이거니와 작품 전반에 흐르는 강렬한 메시지, 인간과 요괴를 불문하고 개성있고 매력있는 캐릭터 등 어느 것 하나 뺄 데 없는 훌륭한 작품성.무엇보다도 토라는 저의 인외취향에 강력한 푸쉬를 해주었을...지도 모르는 그런
우시오와 토라 3화까지 보고
- 개인적으로 호야라는 이름은 우시오보다는 토라에게 붙었어야 한다고 봅니다.호랑이 요괴를 부르는 만큼... 아오츠기 호야라니 이런 괴상한 이름이 어디있어요. - 오프닝은 노래쪽은 구OVA가 좋지만 그 외에는 TV판이 압도적. 후스마와의 전투묘사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 그런데 그 압도적인 전투묘사가 1~3화까지 보면서 한번도 보이질 않네요. 다른건 몰라도 2화에서 지네요괴를 처리할때는 역동적으로 처리할 수 있었을텐데, 오히려 오프닝을 제외하면 가장 박력있는 액션은 1화에서 우시오와 아버지 시구레가 투닥거리는 장면... - TV판이라 그런건지, 시간대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몇몇 묘사가 조금 마음에 안듭니다.우선 일본의 컬러연재분을 본 제 입장에선 적어도 토라의 피는 붉은색이어야 하는데 애니에선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