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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윤하 - 사건의 지평선. 블랙홀같은 매력이 있는 기타 연습곡 [기타/코드/타브/악보/독학/레슨]](https://img.zoomtrend.com/2024/07/05/28f98e75-e596-53dd-ae9a-7413af15c71f.png)
윤하 - 사건의 지평선. 블랙홀같은 매력이 있는 기타 연습곡 [기타/코드/타브/악보/독학/레슨]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 _ _ ) S2 한때 과학계를 뒤흔들었던 희대의 띵곡! 윤하의 대표곡 중 하나인 윤하 - 사건의 지평선 함께 배워보겠습니다! ※주의. 연습 도중 천문학으로 빠져버릴 가능성이 있음 (특히 안될 과학. 진짜 재미있음) 정신 바짝 차리고 따라오세요! TEMPO - 164 톤 세 팅 펜더 베이스맨 시뮬 앰프 Gain 3 Bass 6 Mids 8 Treble 7 Reverb 2 Presence 7 Master 7 페달 - BBE orange comp 시뮬 Volume 7 Bias 4 마샬 플렉시 시뮬 앰프 Gain 4 Bass 3 Mids 7 Treble 4 Reverb 2 Presence 5 Master 8 페달 - 풀톤 오버드라이브 시뮬 Volume 5 Drive 3 Tone 5 메인 멜로디 펜더 브라운 디럭스 시뮬.......
우와 포스팅거리를 생각해냈는데 지식이 딸려서 포스팅을 못함;
주제는 "베이가의 event horizon에 닿으면 왜 스턴에 걸리는가" ... event horizon(사건의 지평선)이 블랙홀의 경계선이고 가까울수록 상대적 시간이 바뀐다는건 아는데 정확히 어떤건지를 나도 잘 모르니 포스팅이 불가능하네.. 대충 이해하기론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시간이 느리게 흐르기(지평선 안의 1초 = 지평선 밖 관측자에겐 영원) 때문에 지평선 밖 관측자에겐 멈춘것처럼 보인다(스턴상태)인데.. 뭐 이쪽관련으로 아는게 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