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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와서

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와서

블라블라 블로그|2012년 10월 22일

추석에 시간이 남아 돌아 대관령 양떼목장을 다녀왔다. 뒤늦게 올리는 사진들이라 뒷북 포스팅이지만.. 요즘 딱히 포스팅할 거리도 없고 날씨도 우중충한데 기분 전환 하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해본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양떼목장을 방문하고 있었다. 여기서 무슨 드라마랑 영화를 촬영했다고 하던데.. 그런 이유때문에 북적거린다기 보다는 그냥 경관이 좋기 때문이겠지. 대관령 옛길을 따라서 올라가다 보면 휴게소가 있는데 거기에 차를 세우고 양떼목장을 찾아 올라가기 시작했다. 주차장이 협소하게 느껴질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양떼목장 입구에서 날 맞이하고 있는 표지판 줄을 기다리며 양떼목장 입장 시도 기다리면서 한 컷 히히 연인, 가족, 불륜(?) 등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이곳을 방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8일

By: haml Title ::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프리미어리그가 시작되면 12시를 넘기시는 축구팬 분들이 많다. 솔직히 최근 프리미어리그는 강팀체제, 4강, 5강체제라기 보다는 약팀이 없는 춘추전국시대에 가깝다. 물론 도깨비팀들도 있다. 약팀에게 지고 강팀에게 이기는 팀들... 원래 이청용 선수가 있는 볼턴도 도깨비팀이라 불렸었는데, 2부리그로 강등되었다. 미들스브로도... 예전에 이동국 선수가 뛰었던 팀... 이런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기위해 밤을 새는 것도 다반사인데, 챔피언스리그가 막바지에 이르게 되면 새벽 3시45분 경기가 많아진다. 즉, 유럽에서는 저녁경기라는 뜻... 결국 그날은 2시간도 못잔다. ㅠㅠ 이제 런던올림픽이 시작됐고, 영국은 프리미어리그의 본고장이다. 어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