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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쇼크4 이것저것

듀얼쇼크4 이것저것

Deep Dark Fantasia|2016년 2월 29일

패드는 언제나 그 게임기에 맞춰서 최적화 되었다는 사실을 언제나 숙지는 해도 여러 군데에서 듀얼쇼크4랑 엑원패드랑 비교하면서 어느쪽이 더 낫냐를 논해도 그건 자기가 어떤 게임기를 주력으로 쓰나에 따라서 아무래도 의견이 갈리기 마련이지. 나는 플스를 주력으로 쓰는 편이라 아무래도 엑박패드보다는 듀얼쇼크를 건드릴 일이 더 많아서 그 구리다고 욕먹는 듀얼쇼크3도 그냥저냥 지금까지 아주 잘 써왔단말이지. 그건 플포때 와도 그대로. 골수 플스충이 그렇지 뭐. 듀얼쇼크4가 3때 비교해서 많이 발전했다, 그립감이 좋아졌다, 스틱이 좀더 섬세해졌다, 트리거가 좋다... PC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써보니 뭐 그냥 별 기대도 안하는게 더 낫게다는 결론이 나와서 그냥 플포에서만 사용하고 있음. 호환성

최근의 지름

최근의 지름

Deep Dark Fantasia|2015년 10월 14일

용도는 소장.(현재 쓰는 기종은 2011년산 3005번대) PS4 1205번대도 생각해봐야 하는데 요즘 국전가가 385000 이라는듯. 음.....

이번 신공정 PS4

Deep Dark Fantasia|2015년 6월 23일

나름 괜찮네요. HDD 커버 무광으로 바꾼거까지는 정말 좋은데 전원버튼 부분을 정전식에서 기계식이라. 개인적으로 정전식이 훨씬 맘에 드는 입장이다보니 기계식은 좀 거시기한데 뭐 이것도 원가절감의 일환인가. 다음 2천번대로 나오면 계속 기계식 가는건가. 하긴 옛날에도 그랬으니 이번에도 그렇겠지 하는건가. 그리고 이제 좀 슬슬 테라바이트 HDD 박은 놈만 좀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그려. 왠만한 게임 몇십기가 이러니 DL판 많이 쓰는 입장에선 진짜 용량이 후달려서스리. 그냥 하드 따로 사서 박아버리는게 빠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