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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posts![[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스틸북)](https://img.zoomtrend.com/2016/03/06/c0129792_56dc4f01adf77.jpg)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스틸북)
네모 게임에서 2만원에 중고로 구입.

듀얼쇼크4 이것저것
패드는 언제나 그 게임기에 맞춰서 최적화 되었다는 사실을 언제나 숙지는 해도 여러 군데에서 듀얼쇼크4랑 엑원패드랑 비교하면서 어느쪽이 더 낫냐를 논해도 그건 자기가 어떤 게임기를 주력으로 쓰나에 따라서 아무래도 의견이 갈리기 마련이지. 나는 플스를 주력으로 쓰는 편이라 아무래도 엑박패드보다는 듀얼쇼크를 건드릴 일이 더 많아서 그 구리다고 욕먹는 듀얼쇼크3도 그냥저냥 지금까지 아주 잘 써왔단말이지. 그건 플포때 와도 그대로. 골수 플스충이 그렇지 뭐. 듀얼쇼크4가 3때 비교해서 많이 발전했다, 그립감이 좋아졌다, 스틱이 좀더 섬세해졌다, 트리거가 좋다... PC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써보니 뭐 그냥 별 기대도 안하는게 더 낫게다는 결론이 나와서 그냥 플포에서만 사용하고 있음. 호환성

최근의 지름
용도는 소장.(현재 쓰는 기종은 2011년산 3005번대) PS4 1205번대도 생각해봐야 하는데 요즘 국전가가 385000 이라는듯. 음.....
이번 신공정 PS4
나름 괜찮네요. HDD 커버 무광으로 바꾼거까지는 정말 좋은데 전원버튼 부분을 정전식에서 기계식이라. 개인적으로 정전식이 훨씬 맘에 드는 입장이다보니 기계식은 좀 거시기한데 뭐 이것도 원가절감의 일환인가. 다음 2천번대로 나오면 계속 기계식 가는건가. 하긴 옛날에도 그랬으니 이번에도 그렇겠지 하는건가. 그리고 이제 좀 슬슬 테라바이트 HDD 박은 놈만 좀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그려. 왠만한 게임 몇십기가 이러니 DL판 많이 쓰는 입장에선 진짜 용량이 후달려서스리. 그냥 하드 따로 사서 박아버리는게 빠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