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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끌고 걸어서 미국 국경 넘은 썰 푼다... 워싱턴 블레인에서 전하는소식
@미국 국경마을 워싱턴주 Blaine 장거리 비행기탈땐 우리주니 츄리닝에 운동화가 최고라며..ㅋㅋ 외할매가 사주신건데 애들은 열이 많아 진짜추울때 말곤 안입어서 (주니가 커서 짧아지기도했구) 내가 아주 잘 입고있는 기모츄리닝 짱. 근데 왜 저는 지금 여기 Border 근처 미국동네냐구요? 아 눈물없인 들을수없는 스토리다 ㅋㅋ @ Exit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원래 밴쿠버 공항서 출발인데 지금 밴쿠버 봄방학시즌이라 비행기표가 없는거에요... 평소비해 되게 비싼데두 없음. 그래서 스탠바이 걸어놓고있었는데 정말 자리가 1도 없다고... (3일 내내! ㅠㅠ) 그래서 차선책으로 시애틀로 가서 환승하려는데 시애틀 가는 비행기도 1시.......
벨제부스 (Belzebuth.2017)
2017년에 ‘에밀리오 포르테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엠마누엘 리터’ 경위의 갓 태어난 아들이 신생아실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에 휘말려 죽고, 아내 또한 슬픔을 못이겨 극단적인 선택을 하여 리터 홀로 남겨진 뒤. 5년의 시간이 지난 뒤 한 유치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지고. 이어서 수영장의 어린이 교실에서도 살인 사건이 벌어져 어린 아이들이 무참히 죽임을 당하자, 미국에서 법의학 팀 소속의 ‘프랑크’ 요원을 파견해 리터 경위와 함게 사건을 조사하던 중. 사건 현장에 목격된 의문의 남자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국내 포스터의 홍보 문구에는 ‘악마의 아들이 태어난다!’라고 써 있지만, 실제로 본편 내용은 정반대라서 약 1000년 주기로 이 세상의 분쟁 지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