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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posts8K TV쯤 되면 구동 회로 반도체도 엄청나지군요.
초고화질 8K TV를 지원하는 반도체, 삼성전자 S.LSI 사업부 개발자 이야기 (삼성전자 뉴스룸) 동영상에서 음성과 영상 신호를 각각 추출한 뒤, 각 장면에 맞는 영상과 음향 데이터로 조정하는 DTV SoC 영상 데이터를 DDI에서 요구하는 시간과 데이터 순서로 변환해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T-CON 디지털 데이터를 디스플레이에 입력되는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DDI 이 세가지 반도체들이 TV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삼성 8K 구동 반도체 인터뷰인데, 8K쯤 되니 엄처나구나 싶긴 합니다. DTV SoC는 8나노 공정에 NPU 가 들어가지 않나... 8K 120Hz 구동 T-CON을 만들지 않나... DDI도 8Gbps로 동작을 해야하군요... 여기에 또 동영상 재생 칩셋은 따로
2022년, 두번 접는 폴더블 태블릿이 출시된다고 합니다(갤럭시Z 폴드 태블릿)
기즈모 차이나에서 두번 접는 갤럭시 Z 폴드 태블릿이 출시될 거란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연히 루머이고, 출시 예정은 2022년 상반기. 두번 접는 폴더블 스마트 기기가 새로운 건 아닙니다. 갤럭시 Z 폴드가 나왔을 때부터, 모형으로 두 번 접는 형태 제품이 보였었고, 최근 TCL에선 위와 같이 티저 영상을 띄운 적도 있습니다. TCL 이기 때문에 진짜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이런 견본품이나 티저 영상만 띄우고 못만든게 한두 제품이 아니라서요.). 이런저런 루머를 접하면서도 크게 신경 안썼던건, 한번 접는 폴더블폰도 아직 시장에 안착을 안했는데, 무슨 두번(...)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당장 폴더블폰도 참 좋긴 한데, 사실 접어서 자국 남는 것도 신경
만우절도 끝났는데... "삼성전자가 LGD에 OLED를 받는다!!!"
머니 투데이의 단독 보도로 엄청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바로 삼성전자가 LGD의 OLED TV패널을 받는다는 엄청난 소식 입니다. 현재 LCD TV의 최대의 적은 바로 수익률 입니다. 이전에도 수익률이 좋진 않았지만서도 일단 LCD패널값이 워낙 쌌기 때문에 허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지만 코로나로 인한 수요 증가와 패널 제조사들의 구형 라인 정리같은 부분들이 섞이면서 패널 가격이 올라갔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결국 LCD TV에서 프리미엄 추구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긴 어렵기도 하고, 삼성 전자 입장에서도 중국 패널사에게 주도권을 주고 갈 수는 없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다만 QD-OLED는 아직 양산 궤도에 오르지 않았고 위험성도 큰게 문제이기 때문에 이 딜의 헛소리는
이게 진짜 청춘의 스마트폰, 갤럭시 A52, 갤럭시 A72 발표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지난 갤럭시S21 언팩 행사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뭐랄까, 화웨이 공백을 차지하겠다는 욕망이랄까, 아무튼 힘 빡 준게 보입니다. 17일밤 온라인으로 공개한, 갤럭시 A52, 갤럭시 A72 이야기입니다. 애플이 딴 건 다 옛날 거지만 프로세서는 최신으로 해줄게-라면, 삼성은 프로세서는 떨어지지만 딴 건 다 줄게-랄까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방수방진, 손떨림 방지 기능, 사후지원, 배터리...까지, 그동안 플래그십에만 넣어줬던 주요 기능을, 중가형 스마트폰에 죄다 채택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보기엔 갤럭시S21보다 더 나아요. 여기에 한국 한정 삼성 페이까지 들어간다면, 올해 웬만한 스마트폰은 쉽게 맞서기 힘들 정도 스펙. LG 스마트폰 사업 포기하길 잘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