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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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판처 6주차 특전 공개
출처:https://www.facebook.com/mustseeanime/ 4주차,5주차 건너뛰었지만, 전에 여의도점에서만 지급한 미니색지가 이번에 다시 지급한다고 하니 가보고 싶군요. 뭐,예매에만 성공한다면 말입니다.-_-;; 5주차부터 재고로 남은 특전들을 묶음세트로 지급하고 있는데 여기에 상영횟수도 적으니 모든 좌석이 빠르게 매진되어 버리는데다가, 또 예매 페이지가 언제 열릴지 알 수가 없어요.아침에 열릴 때도 있고 밤에 열릴 때도 있으니.............. 예매에 성공한다면 이번 주말은 서울에 올라가봐야겠군요.

걸즈 앤 판처 극장판 6주차.............
이제 고만해라,....... 재고처리 할려고 아주 뽕을 뽑을 수 있을때 까지 뽑으려는 듯..... 저번이 고별전이라며........... 그래서 재고 한번에 다 뿌린거라며....... ㅅㅂ...... 그런데 웃긴게 이거 뜨자마자 모든 좌석이 또 풀매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침팬지 테스트 하는 마냥 특전 뿌리면 얼마까지 보러 오는지 하는 실험 하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또 친구가 예매해 달라고 부탁해놨는데, 이번에도 한 5~6자리 예약 해야할 듯..... 아 귀찮아~!!!!!!!!!!!!!!!!!!!! 이번엔 진짜 마지막이겠지? 제발 그래라...... 더 이상 컴퓨터 지켜볼 힘도 없다.......

걸즈 앤 판처 극장판 5주차 특전 사태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며칠 전, 걸판 극장판 트윗에 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고별전 5주차 극장판 특전... 심지어 고별전이기 때문에 조조 8시~9시 사이의 타임에 하루 한번만 상영. 패드 + 엽서 + 필름 + 클리어 파일 + 포스터 묶음으로 1000명 한정 특전으로 여의도 4DX 한 관이 120석 이니까 최소 7번, 1주일 안에 예매만 하게되면 못 받았던 특전들을 세트로 한번에 다 받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킬 줄은 누가 알았을까... 그리고 5주차 첫 예약페이지가 열리는 그날.... 단 1~2분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되는 미친 사태가 벌어집니다.... 이보게들... 평일 오전이라구요...; ㄷㄷㄷ 그런데 이게 웃긴게 페이지가 열리는 시간은 랜덤. 오전중에 열린 날도

이제서야 걸즈 앤 판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이 글을 먼저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걸판 티비판을 본 적이 없으며, 극장판 하나만 보고 이야기 하는거라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저께 친구들이 부산을 놀러와서 이것저것 하며 놀다가 영화를 보려고 하다가 걸즈 앤 판쳐 극장판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너의 이름의 후유증이 가시질 않아(?) 다른 애니로 좀 치유해 보려 콜 했습니다. 안치오전 OVA + 극장판 본편 3시간 짜리 였었군요 ㅎㄷㄷ 그리고 다른 분들의 글을 보니 필름 등의 더 다양한 특전이 있었다고 하던데 이미 개봉한지도 좀 되었고, 지금은 클리어 파일 뿐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파일도 여러 종류가 있던데, 뭘로 할까 하다가 딱 봤을때에 트윈테일이 맘에 들어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