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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보이스 On the Line , 2021
보이스 On the Line , 2021 제작 한국 | 범죄 외 | 2021.09.15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9분 감독 김선, 김곡 출연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 보이스 피싱이 이렇게도 조직적이고 엄청났다니..매년마다 그 피해는 상상초월로 늘어나고,영화에서는 정말 고생 끝에 어느 정도 해결이 되고피해금액을 돌려받게 되어 정말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 듯 했으나,마지막 다시 또 시작되는 모습에서 영화가 마무리 된다는 것이정말 현실 같아서 씁쓸했다. 예전에 난 우체국이라고 전화와서는누가 들어도 조선족 아저씨의 목소리로내 이름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채 큰일 난 것 처럼 협박했던 그 전화가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 생각났다. 다행이 지금까지 나와 내 가족과 주변의 지인들은 이런 보
![[칸코레] E-4 클리어, 아라시 파밍](https://img.zoomtrend.com/2015/11/28/d0010852_56594a023fd54.png)
[칸코레] E-4 클리어, 아라시 파밍
진짜 게이지는 쉬웠는데 막트가 트롤링을 시전한 E-4였습니다. 편성은 체펠린 파밍떄 잘 써먹은 기동으로 갔고, 실제로 도중회항도 거의 없이 게이지를 다 깎았는데 막트가 제대로 불쇼를 보여주더군요.소나폭뢰는 충분해서 진형 문제인가 싶어서 수상으로도 가봤지면 결과는 여전히 불바다더군요.아무래도 그냥 꼴아박는거보단 방깍이라도 하고 해야지 하면서 방깎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등판한 로마 2호기. 방깎하러 M마스에 처음 도착해서 s승을 따니 바로 나와버리더군요. 오이겐을 얻고 나왔으니 망정이지 오이겐 캘때 나왔으면 멘붕할뻔 했습니다.덕분에 OTO 하나 더 확보하게 되서 개이득을 외치고 게속 진행했죠. 그리고 항만방도 터트린 다음 몇번의 도중회항 끝에 수상부대로 보방에 진입했습니다. 결과는 앞서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