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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차트분석 24년6월22일::테일러 스위프트 vs 스쿠터 브라운, 케이티 페리의 신곡="Woman's World"
스쿠터 브라운은 이번 주에 매니저 업무는 더 이상 하지 않고, Hybe America의 CEO만 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매니저 업무를 하지 않으면 매니지먼트 회사로 보이는 Hybe America에서 뭘 하겠다는 걸까? 발표문에서 스쿠터 브라운은 방시혁을 상대로 'a true friend'라고 했고, Hybe America에 소속된 뮤지션들은 NewJeans, TXT, LE SSERAFIM, Seventeen, ILLIT, The Scarlet Opera, Ava Max라고 밝혔다. 에이바 맥스 때문에 이 회사의 가치가 90%는 하락하는 것 같다. 스쿠터 브라운이 매니저 업무 은퇴를 발표하고 하루 지난 6월 18일은 스쿠터 브라운의 생일. 그런데 6월 18일에 있었던 콘서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서프라이즈송.......

빌보드 선정 2024년 상반기 최고의 노래=1위 사브리나 카펜터 "Espresso", 패배=드레이크+니키 미나즈
빌보드는 작품성을 기준, 2024년 상반기 최고의 노래 "TOP 50"를 선정한 기사="The 50 Best Songs of 2024 (So Far): Staff List"를 발표했다. 그런데 2022년에 발표된 Djo의 "End of Beginning(12위)"이나 작년 11월에 발매된 Dasha의 "Austin(32위)"을 보면, 올해 상반기에 발표된 노래가 아니라, 올해 상반기에 알려진 노래들을 기준으로 한 것 같다. 이 밖에... - 사브리나 카펜터의 "Espresso", Chappell Roan의 "Good Luck, Babe!", 빌리 아일리시의 "Lunch", 티나셰의 "Nasty",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의 "Deeper Well" 등등, 생각보다 순.......

빌보드차트속보 2024년6월22일::사브리나 카펜터 2위+3위, 빌리 아일리시=9위
※집계 기간 : 2024년 6월 7일 ~ 2024년 6월 13일 2024년 6월 22일 싱글 차트 포스트 말론과 모건 월렌의 "I Had Some Help"가 5주 1위에 성공했다. 라디오 방송은 지난주 대비 12%나 상승한 66.2 million. 6월 22일자 라디오 차트에서 1위를 한 호지어의 "Too Sweet"이 기록한 라디오 성적이 70.5 million이라서, "I Had Some Help"는 곧 라디오 차트에서 1위를 할 것 같다. 6월 22일자 싱글차트 2위와 3위는 사브리나 카펜터의 노래들이 모두 차지했다. 살다 살다 사브리나 카펜터의 노래 2곡이 동시에 싱글차트 2~3위를 차지하는 걸 보게 될 줄이야. 지구 멸망의 전조인가??? 2위를 차지한 "Please Please.......

빌보드차트분석 24년6월15일::챕펠 로안=벌써?, 테일러 스위프트+조 알윈, 메간 트레이너='아메리칸 아이돌'???
최근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챕펠 로안(Chappell Roan)은 6월 9일에 있었던 '2024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에서 공연했다. 그리고 이 날 아직 발매되지 않은 "Subway"라는 신곡을 최초로 공연했다. 그런데 이 날 공연에서 챕펠 로안(Chappell Roan)은 어그로를 폭발시켰다. 정리하면... - 아래 사진들처럼 하고 나와 공연을 했다... - 챕펠 로안은 공연 중에 누가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백악관이 성소수자들을 위한 공연을 해달라고 나에게 제안했지만 거절했다. 우리는 모두를 위한 자유와 정의를 원한다. 우리가 이걸 이루어냈을 때, 그때 나는 백악관을 위해 공연을 할 것이다"라고 말 했다. 도널드 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