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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잠실] 뮤지엄209 브라이언 레 & 갈치덮밥 츠쿠모 &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https://img.zoomtrend.com/2024/02/09/cb657f5e-4e21-52f0-8504-63af94d8a589.jpg)
[잠실] 뮤지엄209 브라이언 레 & 갈치덮밥 츠쿠모 &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놀자멤버 오래만에 잠실도킹 절친님이 전시회 티켓이 있다고 하여 바로 보러 가기로!! 역시 뭔지 모르지만 잠실이라서 구입한 티켓 우리 역시 초면인 작가 ㅋㅋㅋㅋ 우연히 보다 맘에 드는 작품 만나면 더 기분 좋지! #브라이언레 Brian Rea Love Stories #뮤지엄209 2023.11.10-2024.4.28 스톡홀름에 거주하면서 뉴욕, LA, 바르셀로나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브라이언 레 뉴욕타임즈를 통해 이름을 알리게 되어 영역을 확장중이라고 함 이번 전시는 뉴욕타임즈의 러브스토리와 함께 기고된 그림을 전시했다고 함 전시의 시작은 종이에 그려진 스케치 오~~ 느낌 좋아! TRUST 심플하지만 주제가 확실히 전달되네! HEJ FAGE.......
![[걸어서 서울속으로] 요즘 뜨는 핫플 용리단길, 굿손 & 당케커피](https://img.zoomtrend.com/2024/02/05/b0809d61-229e-56eb-975d-dbe8b5baa3dd.jpg)
[걸어서 서울속으로] 요즘 뜨는 핫플 용리단길, 굿손 & 당케커피
요즘 #신용산역 #용리단길 뜨고 있는 핫플이라는 소문에 절친님과 탐방 고고 신용산역 1번출구에서 삼각지역 3번출구까지 큰도로 뒷쪽 골목에 하나둘씩 자리잡은 식당들이 뜨면서 지역 자체가 핫해진 듯 망리단길이나 힙지로처럼 오밀조밀하고 오래된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용리단길은 느낌이 다르네! 그리 오래된 건물들도 아니고, 도로도 넓고! 막 신생하는 핫플이라 식당 몇개가 전부일줄 알았는데 꽤나 많은 음식점과 술집이 있었음 최근에 지은 건물 1층에 자리한 식당들도 있고~ 연식이 느껴지는 건물에 자리한 식당들도 있고~ 하지만 대체로 도로가 넓고 정비된 주택가 느낌! 레트로한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잡았던 #대림국수 인테리어 이뿌.......
![[마이아트뮤지엄] 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2](https://img.zoomtrend.com/2024/02/03/731a7379-7d15-582c-a821-09f3fb53a2f0.jpg)
[마이아트뮤지엄] 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2
#일리야밀스타인 #IlyaMilstein 기억의 캐비닛 #마이아트뮤지엄 2023.9.20-2024.3.3 #일리야밀스타인전시 두번째 포스팅 Cabinet3. Evening in Soho, Summer 1983 1983년 여름, 소호의 저녁, 2018 뉴욕 거리는 참.. 지저분하다 ㅋㅋㅋㅋ 1983년 여름, 할렘의 늦은 아침, 2018 1983년 여름,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오후, 2018 1983년 여름, 이스트 빌리지의 늦은 밤, 2018 베드퍼드-스타이베선트, 2019 협동조합 마켓, 2019 호주 속담, 2018 이런 지역과 관련된 커미션작품도 많이 했구나! 상업적인 내용이나 이런 지역과 관련된 작품들이 귀여운 그림으로 보니 거부감이 없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뉴킥스-뉴욕1985년, 2021 상상 속 벨기에.......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4](https://img.zoomtrend.com/2024/01/30/78d6fe10-ed9c-552e-9272-7bbf801aa4e5.jpg)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4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회고전 마지막이야기 네번째 포스팅 4. 내 마음으로서 그리는 그림 1970년대 이후 수안보 시기부터 용인(신갈) 시기까지의 작품들이 전시된 공간 평생 730여점의 유화를 남겼는데 그중 580여점이 마지막 15년동안 그려진 그림이다. 1960년대까지 주를 이루던 강한 마트에르가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 그림의 색층은 더욱 얇아지고, 수묵화나 수채화처럼 담담한 효과를 유지한다. 또한 민담이나 고사같은 소재들도 새로이 등장한다. 집, 1984 나무, 1983 나무와 산, 1983 밝고 색감과 두꺼운 질감이었던 60년대 그림과 같은 소재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의 80년대 작품들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