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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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대 차기감독 떴군요
....뭐 짤곧내 말고는;; 여튼, 이번 기회에 고름이나 쫙 짜냈으면 합니다. 홍명보 거품과 함께.

맨 오브 스틸 재미만 있구만....
말도 많고, 스토리가 병진이라던지, 편집이 오글거린다던지, 액션만 있다던지, 300의 후속작이라던지.... 하도 말들이 많아서 내심 여친님이랑 보러 가면서 이거 자칫하면 여친님께 폭풍같이 까이겠구나 싶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봤는데, 기우였습니다. 제가 머리가 단순한건지 그냥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토리도 나름 초심자도 보기 쉽게 잘 정리된거 같고, 편집이 그렇게 오글거리지도 않았으며 나름 이해 못할 부분도 없었는데 왜 이렇게 까이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지만 저도 많은사람들과 같이 한가지 동의하는게 있는데, 슈퍼맨이 민폐는 민폐로 나옵니다. 슈퍼맨만 없었다면 모두가 평화로웠을텐데,,,,,,ㅋㅋㅋㅋ 저스티스리그에서 배트맨이 왜 그렇게 필사적으로 슈퍼맨을 막으려 들었는지 이해가
잘가라! 강병규!
강병규가 구속되었단다. 주로 사기나 채무 관련인 것 같은데 내가 포스팅해온 이병헌과의 명예훼손은 어찌 되었는지 잘 모르겄다. 이것도 판사가 이병헌 편을 살짝 들어준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강병규 말을 철썩 같이 믿고 이병헌 안티글을 올렸던 것은 필자의 잘못인가? 그러나, 강병규가 얼마나 이병헌의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녔는지와는 별도로 강병규로서 상당히 억울한 점이 있었던 사실인 상황에서 혀를 끌끌 차게 되다. 이병헌은 소속사 사장이 모든 잘못을 커버했다고 보여진다. 실상 강병규에게 청부폭력 행사에 대한 이병헌 측(?)의 책임있다고 봐야 정상적 결론 아니냐? 법적 문제는 별개로, 도덕적으로 보면 여러번 같은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이병헌 얼굴도 "광해"를 끝으로 다신 안봤으면 좋겠다는
박태환 선수 포상금 떼먹은 수영연맹의 황당한 작태
관련기사 대한수영연맹은 베이징올림픽 이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금 1억원, 은 5천만원, 동 3천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국제대회 포상금의 경우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면서 메달을 땄을 때만 100%를 지급하고 신기록 없이 입상만 하면 50%의 액수만 지급하기 때문에 런던올림픽에서 은메달 두 개를 딴 박태환 선수에게는 5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수영연맹이 약속한 포상금은 지금까지도 박태환 선수에게 지급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박태환 측에 알리지도 않고 다이빙 유망주의 해외 전지훈련 비용에 사용하기로 이사회에서 통과시켰다 합니다. 예, 사실상 떼먹은 겁니다. 뭐, 박태환 선수가 수영연맹의 지시에 따르지 않아 괘씸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처벌을 받든지 징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