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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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보고 왔습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도둑들' 페이지 네타 없습니다. 어제 오후 4시 CGV 인천 디지털 관람. 요즘 한참 예매율 높은 작품이라 그런지 상영관 좌석 90%는 찼더군요. 그런 모습 간만에 본;; 한줄평하자면 "재밌었습니다". 말 그대로 재밌었습니다. 뭔가 가슴에 징- 하고 남는것 없는 그런 작품인데, 상영시간 2시간 25분동안 시계를 한번도 보지 않은.. 간만에 지루하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특히 전지현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은 완전 옆집에 살 것 같은 누님 캐릭터네요. 뭐 언급은 가장 인상깊었던 전지현씨를 먼저 했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딱 배역에 맞는 역할을 잘 소화해주신 느낌. 게다가 개그도 쩝니다. 이래저래 관객석에서, 저를 포함해 빵빵 터지는 장면/대사 많았지요.

명탐정 코난 극장판 11번째 스트라이커 극장판 더빙감상
네타 없슴다. 웃긴게.. 위에서처럼 8시 5분 상영이었습니다만 일어나니 8시 5분 ㅋㅋㅋㅋㅋㅋㅋ[....] 부랴부랴 극장 가서 앞부분 20분 정도만 날려먹고 다행히 다 봤네요. CGV의 상영시간 이후 광고상영은 (대부분 10 ~ 15분 정도 하더군요) 이럴때 도움이 된단 말입니다(....) 8시 38분에 도착했습니다만 들어오니 코난이 축구경기장 위 구조물에서 달리고 있더군요.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많이 진행되진 않은듯? 이거 억울해서라도 자막판 한번 더 봐야 할 느낌인데(...) 아무튼 극장판 재밌었습니다. 명탐정 코난 더빙이야 뭐 다들 아시는 퀼리티고. 저는 더빙판을 더 자주 들어서 그런지 자막판보다 이쪽이 더 끌리는 느낌입니다. 그 뭐랄까요, 더빙판이든 원어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