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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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표를 취소했습니다.
어? 아직도 해체안했냐??? 원래 아는 언니랑 이번주 토요일 넥롯전을 볼려고 했는데....... 어제 망한것도 모자라서 오늘은 그냥 롯데_멸망)// 결국 서로의 정신건강을 위해 고이고이 접어두기로.... 여러분 야구는 정신을 해치는 가장 나쁜 물질입니다. 유해스포츠 ㅇㅈ.. 아아, 야구를 잘해야 집안이 잘 돌아간다는 어제의 현수막이 생각나네요. -_ㅠ
[관전평] 9월 11일 LG:롯데 - ‘이형종 8회말 2사 후 결승타’ LG 3연승
LG가 정규 이닝만으로 4시간 3분에 달하는 난타전 끝에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1일 롯데와의 잠실 경기에서 8회말 2사 후에 터진 이형종의 천금 같은 결승타에 힘입어 12:8로 승리했습니다. LG는 5위를 지키며 4위 SK에 0.5경기차로 육박했습니다. 이형종 아쉬운 선택, 선제 2실점으로 선발 봉중근은 2이닝 5피안타 1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4일 휴식 후 선발 등판이 부담이 되었는지 전반적으로 제구가 높아 매 이닝 안타를 허용했습니다. 봉중근은 1회초 테이블 세터 전준우와 손아섭에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무사 2, 3루에서 김상호와 황재균에 연속 희생 플라이를 내줘 선제 2실점했습니다. 2실점 과정에는 우익수 이형종의 아쉬운 수비도 수반되었습니다. 무사 2, 3루

혼자 본 엘꼴라시코 in 잠실 (feat.패배의 직관러)
집에 와서 씁니다.- -올해 직관을 두번 갔는데, 설마 조트망;;일려나 생각했는데. 레알 조트망;; 거의 정규시즌이 끝나가고, 롯데는 조트망의 길을 걸으면서 또다시 가을야구를 못가게 되었는데!!!! 그래도 시즌끝물이고, 어쨌든 불태워보자는 생각에 혼자. 잠실에 입성하였습니다. 쭉 혼자 배구보려 다니다가, 혼자 야구까지 도전이라니. 아 존나 쪽팔리고 어쩌지ㅠㅠ 이랬는데 무슨ㅋ 그냥 잘 봤어요.혼자보는게 절대 쪽팔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었어요...:p 그냥 가서 보면 됩니다. 유유히 3000원짜리 잠실 생맥주랑 주전부리 이렇게 가져가서 혼자 놉놉거리면서 봤는걸요. 오늘 투수들은 그랬습니다. 팩동(선발)-김성태-허용갑-박한길-꼴라라 그리고 한동안 재활이었던 강민호가 복귀를 하였습니다.ㅠㅠ 하지만...
[관전평] 9월 10일 LG:롯데 - ‘4회말 7득점’ LG 연이틀 역전승
LG가 연이틀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10일 잠실 롯데전에서 0:4로 뒤진 4회말 대거 7득점해 9:6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이날 승리로 KIA와 공동 5위가 되었습니다. 4회초 4실점 선발 이준형은 3회초까지 호투했지만 4회초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이닝 시작과 더불어 김문호와 황재균에 연속 볼넷을 내줘 화를 자초했습니다. 이준형이 황재균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가 되자 강상수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황재균을 상대로 2-0이 되었을 때 강상수 코치가 한 박자 먼저 올라와 분위기를 끊었다는 하면 아쉬움이 있습니다. 오승택의 빗맞은 안타로 무사 만루가 되었습니다. 몸쪽 높게 던진 빠른공이 1루수 정성훈의 키를 넘어가는 안타로 연결되었습니다. 이준형은 강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