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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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두산전 감상.

1. 이게 언제만에 이기는 화요일 경기.... 2. 야구는 참말로 건강에 안좋은것같아요,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 괄약근 훈련빼곤 좋은게 하나도 없네요-_-(이것도 좋은게 아닌듯;;) 아이고 심장아... PS. 수훈선수 정보명ㄷㄷㄷ; PS2. 조반장님 끝내기 볼넷 얻으니 선수들 좋아하는건 이해하겠는데,나이도 있으신분한테 세레머니는 적당히 했으면...

이용훈과 스핏볼 보면서 생각해야 할것이..

이용훈과 스핏볼 보면서 생각해야 할것이..

킹오파 |2012년 6월 11일

진짜 돈 얼마 주는지 궁금하다. 참고로 이 사람 트위터 이 정도면 그냥 롯데팬인가... 기자인가.... 흔들기라니... 유명한 스포츠 신문사인데 이런 기사가 나오다니...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스핏볼이 아니라고?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스핏볼이 아니라고?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는 이용훈.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부정투구로 이룬 것이라면? -사진: 롯데 자이언츠) 영화 메이저리그를 아는가? 무엇이든 부술 듯한 스피드의 직구를 가졌지만, 제구가 꽝인 주인공이 나오는 반면, 구속은 나오지 않지만 부정투구로 겨우겨우 막아내는 투수도 나온다. 콧속에 바셀린을 발라놓거나 겨드랑이 심지어 가슴털에까지 이물질을 발라 놓았다가 심판의 눈치를 슬쩍 보고 후다닥 공에 묻혀 던진다. 마치 노장의 마지막 투혼같이 나오는데, 메이저리그에서는 스핏볼이 1921년에 금지됐다. 한마디로 부정투구다. 스핏볼이란 공에 바셀린이나 침을 묻혀 던지는 것을 말한다. 공의 회전이 늘어나고 변화구의 각이 더 살아난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스핏볼 논란은 2006년 월드시리즈에서 케니 로저스의 투

6월 10일 기아전 감상.

1. 김사율 어제보다는 나음. 그래도 공이 쭉쭉 뻗는걸보니 심장이 놀라지만...어제는 뭐 마가 낀날이었는듯-_-; 14세이브 축하합니다. 2. 김주찬 2호 홈런에 대해서는...야구 몇년봐도 야구룰 모르는건 잘 모르겠음... 야구는 알다가도 심판 맘대로 하면...참 야구 몰라요..홈런은 맞는거죠? 시즌 2호 홈런 축하,그리고 인터뷰할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음;(오늘 무슨 모르는날이냐) 3. 잘생겼고 짧은 정보명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근데 득점권에서,득점권에서 좀,땅볼치지말고 안타 좀 쳐주시면 안될까요? 4. 이승화도......어제 사람 설레게 하더니 오늘은....(설레지말라는 계시?ㅠㅠ) 5. 친형제 배터리가 아니라 '사촌형제' 배터리입니다.중계진이 계속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