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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posts[KBO] 강민호는 무툴이며 절대적 가치가 별볼일 없는 선수인가
계약 성사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언론을 통해서 언급되던 최대 100억 이런 식의 계약은 아니었습니다. 어제 계약 성사 발표가 이루어진 후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은 4년 75억원....옵션 없이 보장 금액으로만 75억원에 계약을 체결하며 심정수의 4년 최대 60억원의 역대 FA 최고액 기록 경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부 기사들에서는 보장금액 75억원에 +옵션 포함 80억+알파라는 식의 기사도 떴는데 어쨌건 공식 발표는 4년 75억원입니다. 몇몇 분들이 이미 언급하셨듯이 개인적으로는 현재 강민호 선수가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 및 의미,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의 커리어를 감안한다면 거품 논란이 일어나기 직전선에서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보입니다. 내년 시즌부터 4년 동안 강민호 선수가 어떤 활약을 펼치느냐
강민호 75억에 롯데 잔류.
계약금 35억 + 연봉 10억씩 총 75억이군요. 말 나오는 걸 봐서는 대략 70억 이상에 계약할 것은 확실했습니다만 노옵션 75억이라... 이제 다른 선수들이 어떻게 달라고 할지가 궁금해지네요.

강민호 계약
[단독] 강민호, 사상 최대 금액으로 ‘롯데 남는다’ 80억은 안되고 75억수준에서 계약하는군요 저정도 선이면 매우 만족합니다 이제 구단 공식 발표만 기다리면 되겠군요 구단 공식 발표 났군요 4년 총액75억 계약금 35억 연봉 10억 노옵션
[한국프로야구] 자이언츠의 2013 시즌 종료-뒷북 포스팅
올해는 야구 뿐 아니라 농구도 그렇고 작년에 비해서 포스팅을 하는 숫자가 훨씬 더 줄어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쁜 일도 많았고 준비할 것도 많고 해서 블로그에 글 쓰기가 쉽지가 않다보니.... 뭐 그래도 스포츠 밸리를 중심으로 수시로 왔다갔다 하며 많은 블로거 분들의 좋은 글들을 눈팅이나마 읽어보며 이것 저것 생각도 해보고 느낀 점도 많고 했던 것 같습니다. 좀 전에 집에서 나오기 전 잠시 텔레비젼을 보니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미디어 데이가 하고 있더군요. 넥센 히어로즈의 염경엽 감독과 박병호 선수, 이택근 선수...그리고 두산 베어스의 김진욱 감독과 홍성흔 선수, 그리고 유희관 선수(슥 지나가면서 본 거라 정확하지 않은).... 지난 5년간 응원팀인 자이언츠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다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