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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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posts내년에도 노인 두분과 함께 합니다
롯데 유먼 옥스프링 재계약, 내년 선발 4자리 굳어졌다 유먼과 옥스프링과의 재계약하기로 결정하고 재계약 의사전달을 했습니다 만약 두 용병이 재계약 싸인을 하면 내년 롯데의 선발진은 유먼, 옥스프링, 송승준, 장원준 4명은 결정 되겠군요 이제 남은 5선발자리에 누굴 쓸지만 결정하면 되겠습니다.
개명 자이언츠의 전설은 계속됩니다.(뒷북인가요?)
황성용이 얼마전에 이름을 황동채로 바꿨다고합니다. 이제 별명은 섹드는 가고 무빙라켓(...)으로 불리나요... 박종윤,문규현,박준서,손아섭,그리고 이지모(더 있는것같은데 기억이 안남...끝인지?) 오병일은 지금 SK에 있나? 이지모는 본명이 이준휘였죠?

돼지야 잘 가! 보상선수 잘 쓸게!!!
롯데의 얼굴을 책임진다! 미남 돼지 장돈건! 최준석 롯데와 FA 35억 8년 만에 친정 유턴 준석곰도 애착이 가는 선수였지만 1차 협상에서 나오게 됐으니 이왕이면 타구단과 협상해서 리턴하는 수모는 겪지 않았으면 했으므로 ;ㅅ; NC도 입질한다는 얘기가 있던 거 같은데 많은 이들이 세 명 다 보상선수를 못받게 되는 건 원치 않았을 듯하고 저도 그랬으므로 잘 된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귀향하게 됐으니 좀 더 편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 고향 가서 잘 지내요 장돈건 ;ㅅ;// (못 뛰면 어떠냐 홈런 치면 그만이지 <- 이로써 해외 간다는 FA를 빼면 국내는 다 정리가 되었군요 ㅇㅂㅇ 이젠 보상선수 싸움인가... 22일엔 2차 드랲도 있어 두근두근...
올해 FA 시장은 매진으로 문 닫습니다
최준석 롯데와 35억 계약으로 끝나는군요. 뭐, 제일 불쌍한건 역시나 킁킁갑인걸로(...) FA의 득과 실은 내년부터 두고봐야하지 않을까 시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