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널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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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수 - 2편]나카스 구시다 신사, 만쥬, 캐널 시티, 자 와타미 술집, 크로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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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paradise|2012년 11월 13일

2박 3일에서 하루는 배에서 1박이었는데 환전은 24,000엔을 해갔다 ㅎㅎ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 2만4천엔도 부족 ㅠㅠ) 거의 1/3은 먹는데 다쓰고 사진은 안먹고 남겨온 것들과 갈때부터 사올거라고 다짐했던 비비안웨스트우드 3총사 ㅋㅋㅋ 비비안웨스트우트 장갑, 레깅스, 타이즈 텐진 지하상가 네츄럴 키친에서 산 4명 가족의 숟가락, 젓가락과 휴대용 간장병 ㅋㅋ (간장병은 순전히 귀여워서 구입 쓸곳은 이제 생각해볼 ㅋㅋㅋㅋ) 구루메시티에서 산 호로요이 맥주 3가지맛과 아사히 맥주 짱귀여운 사이즈 그리고 원피스 컵라면 노란색은 카레맛이었는데 배에서 돌아오는 길에 먹고 잡다한과자 몇개. (기린도 있었지만 마셔버림 벌컥벌컥) 하타카역에서 산 마네키네코 왼손오른손 다 들고 있는 도자기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캐널시티의 회전초밥집,헤이시로(平四郎)[2]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캐널시티의 회전초밥집,헤이시로(平四郎)[2]

지난번의 포스팅한 텐진의 스시로에 이어 가본 곳은 캐널시티의 회전초밥집.헤이시로입니다. 먼저 짱어로 시작,소스가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참치,맛은 평범 겉을 살짝 그슬린 연어와 가리비,와...하나는 기억안남;; 게살&게장 군함말이, 성게,연어알...여기까지 먹고 나왔습니다. -.가격은 100엔부터 300엔까지 있습니다.먹을만한 초밥들은 대부분 200엔 이상이라 정신줄 놓고 먹다 보면 가격이 꽤 오버되니 주의하시길(...) -. 음...솔직히 말하자면 지금까지 먹어본 일본 회전초밥집 중 제일 별로였습니다. 이날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기대하고 주문했던 성게랑 연어가...맛이 너무 없었어!!!300엔짜리 접시인데!! (사진의 연어알을 보면 선도는 견적이

후쿠오카 캐널시티 아소빗시티의 이치반쿠지(경품뽑기) 한국어 선전문구가 굉장하다(...)

후쿠오카 캐널시티 아소빗시티의 이치반쿠지(경품뽑기) 한국어 선전문구가 굉장하다(...)

후쿠오카 여행온 한국사람들이라면 한번을 들른다는 캐널시티 4층에는 외쿡인 관광객들을 위한 면세점과 함께 케릭터상품 전문 숍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키하바라의 숍처럼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최신 트렌드 작품들은 웬만하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케널시티에 가는 오덕들은 한번쯤 들르셔도 좋을 듯 일본의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 중 이치반쿠지(경품뽑기)이라는 게 있습니다. 일정금액(6~800엔)을 내고 제비뽑기를 하면 제비에 나오는 등수에 따라 캐릭터상품을 주는 시스템 별 시답잖은 캐릭터상품이 대부분이지만 1등으로 레어한 캐릭터 상품이 나오기 때문에 뽑기를 하는 분들이 많죠. 여기도 당연히 이런저런 애니매이션 관련 이치반 쿠지를 하고 있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