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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디비전을 보면 왠지 데스티니가 생각납니다...
본문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오늘 ps4에 접속해 오랫만에 지인과 게임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둘 다 마땅히 할 게임이 없던지라, 전에 하던 브로포스를 마저 클리어해서 엔딩을 보았고 지인이 요즘 데스티니 안하냐며 데스티니를 보고싶어하길래 방송을 켜고 오랫만에 데스티니를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를 하다가 친구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대부분이 요즘 핫한 디비전을 하고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 소리를 들으니 디비전과 데스티니가 왠지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둘은 완전히 다른 느낌의 게임입니다. 애초에 개발사와 퍼블리셔도 다르구요 디비전은 3인칭 슈팅에 현대를 배경으로 한 rpg고 데스티니는 먼 미래, 우주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슈팅 rpg니까요. 다만 뭐랄까.. 느낌이라는게

언차티드4 멀티플레이-어머니는 강하다
엘레나로 플레이를 했는데 성적이 준수하게 나와서 녹화를 했습니다.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고 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