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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새 시스템 적응중
사진을 찍기 위한 모드도 그렇지만 잠시 쉬고 있던 동안 새롭게 생기거나 바뀐게 몇가지 발견되었습니다. 이전 Additional이라고 해서 다른 직업으로 가져가 쓸 수 있는 스킬이Role 이라는 걸로 바뀌어 비슷한 직업군의 스킬에 통합되서 배우기 쉬워졌고 메인퀘스트 추적이 좌상단에 콱 박혀 (레벨이라던가) 모종의 이유로 중단했던 메인퀘스트를 이어가기 편리해졌으며 파판시리즈에 있는 초심자의관 처럼 초심자에게 역할에 대한 작은 도전과제도 주고 보상으로 장비도 주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파술사인 저는 딜러 역할에 대한 훈련을 받고 상하의, 장갑, 신발과 초보자용 악세사리 한 개를 받았습니다.콜렉터 에디션에서나 받을 수 있는 초보자용 경험치 모자의 효과가 이 반지에 들어 있더군요. 그리고 확장팩이 둘이나 나온

@재들 스텔라 스테이지 재미있수
지금 대충 평들보고 있는데 어째 평이 극과 극을 달리고 있어서 판단을 못하고 있음. 원포올의 반만이라도 따라가는 수준의 맛이라면 나름 정가 주고 사서 할 의향은 있는데... 지금 남들 스텔라 할떄 플삼 키고 원포올 돌리고 앉아있는데 캬.... 유키호가 참 귀엽더라.... 720P 해상도지만. 백금마스가 뭐낙 와사비 치킨급 물건이라 개보다 심하면 게임이라 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을 하고 앉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PS4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DLC (클래지콰이 에디션)
오늘 발매된 CE. 초심자용 난이도까지 그대로 가져왔다, 제기랄. 가격은 19,800원인데… 리스펙트 신곡도, 추가된 DMP1 Dreadnought도 그저 그렇고, 솔직히 이번엔 좀 아깝다.

2년만에 회귀한 파판14 글로벌
북미 PSN에서 파판14 컴플리트(본편+헤븐스워드+홍련의해방자)가 단돈 $32.16!이건 지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원래 $29.99여야 하는데 언제 부턴가 세금이 붙기 시작했네요. (트럼프 네놈이냐?!)그래도 싸죠? 오랫동안 해 온 영국 계정을 놔두고 북미로 새로 갈아타기로 했습니다. 캐릭터를 그렇게 많이 만들었는데 림사로민사에서 시작한 적은 없었던지초코보 캐러밴이 아니라 배를 타고 시작하는게 영 어색했습니다.캐릭터를 만들 때 거의 고민 안하고 흑묘를 택했습니다.미코테의 전통의상은 언제봐도 훌륭합니다.림사 로민사의 하얀 배경과 잘 어울리구요. 미스라를 닮은 미코테를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죠.옆집 아줌마 같은 느낌의 미코테도 좋습니다.응 데리카와 응 탄모 자매도 눈이 가는 미코테죠.그리고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