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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8월 10일

재미있게 시청했던 SBS 드라마 "너목들(너의 목소리가 들려)" 의 후속작으로 이번 주에 방영을 시작한 "주군의 태양"을 역시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이 드라마의 예고편을 접했을 때에는 영상과 어울리지 않는 주군의 태양이라는 타이틀이 생뚱맞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드라마를 시청하고보니 재치 넘치는 제목에 적잖이 감탄했다. 소지섭이 연기하는 남자 주인공의 성이 주 씨이고, 공효진이 연기하는 여자 주인공의 성이 태 씨이다. 그래서 주군의 태양이란다. 작명 센스가 넘친다. 소지섭 씨는 2002년에 영화 "도둑맞곤 못살아" 시사회에서 직접 본 적이 있다. 요즘처럼 배우들이 무대인사만 하고 퇴장하는 형식이 아니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도 관객들과 함께 객석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시사회였던 걸로 기억한다

드라마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 촬영지 - 낙산공원

드라마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 촬영지 - 낙산공원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6월 17일

2013년 6월 12일에 KBS에서 방영한 드라마스페셜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은 가슴 찡한 여운을 남기는 예쁜 단막극이었다. 작품의 주인공은 고3 여고생 채수아(남보라). 수아는 동네 헌책방 주인 영재(류수영)를 좋아하고 있다. 서점 문 여는 것을 보고 가기 위해 학교에 지각을 하기도 하고 학교가 파하자마자 달려오는 곳도 영재의 책방이다. 헌책방을 운영하는 30대 중반의 꽃미남 영재. 그는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 자신의 이름이 영재라는 것도 타인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어느날 책방으로 우편물이 하나 도착하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은 낡은 지갑이었다. 지갑 속에는 자신의 운전면허증과 함께 자신이 낯선 여인(유인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들어 있었다. 술집에 나가는 엄마와의 불화로

[전주한옥마을 1박2일] (6) 전주향교 & 오모가리찌개

[전주한옥마을 1박2일] (6) 전주향교 & 오모가리찌개

♬올비다움[Olvidaum]♬|2012년 4월 20일

3월 17~18일에 다녀온 전주한옥마을... 드디어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등 여러 사극의 무대가 되었던 전주향교를 살짝 훑고, 전주의 맛 중 하나인 오모가리찌개를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무언가 하나가 더 나갑니다..ㅎㅎ 그건 뒷부분에서 확인하시고요! === 목 차 === [전주한옥마을 1박2일] (1) 한옥마을 上 [전주한옥마을 1박2일] (2) 숙소 & 조식 - 한옥생활체험관 [전주한옥마을 1박2일] (3) 전동성당과 경기전 [전주한옥마을 1박2일] (4) 교동 떡갈비와 비빔밥 [전주한옥마을 1박2일] (5) 한옥마을 下 [전주한옥마을 1박2일] (6) 전주향교 & 오모가리찌개 [본 포스트] 저희가 묵었던 한옥생활체험관은 오전 10시에 체크아웃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