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S
Posts
16 posts
"프렌즈 시즌1" DVD를 샀습니다.
결국 프렌즈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후기판입니다. 전기판은 1장이 양면으로 되어 있고, 흰색 케이스로 되어 있죠. 솔직히 후면 설명은 실망스럽습니다. 문장이 말이 안 되요. 디스크 4장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디스크 색상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워너가 당시에 저가정책을 폈었던 상황이라, 속지를 뒷면으로 대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관리가 잘 안 되는 저로서는 반가운 모습이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몇몇 글자들은 디스크 홀더부분에 가려 안 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앞에 말 했듯이, 결국 시작하고 말았네요.

리얼 레이싱 3 : 다수의 친구를 등록 후 맹렬히 불타오르는 중
리얼 레이싱 3를 그동안은 거의 스토리 모드로 해왔습니다. 애플 게임센터 친구 등록 없이 하다보니, 비록 타인의 고스트 차량이 등록하긴 하지만, 그들과 저와의 상호작용은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점점 열정이 식어가는 듯 하여, 관계를 맺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게임내 파이어퐁키 포럼에 가서, '친구 등록해주세요'하는 사람들을 일괄 등록하고, '저도 친구 등록 환영이요'식으로 남겨놨더니, 오늘 하루에만 40명의 새 RR3 친구가 생겼습니다. 새 친구중에 친구수가 700이 넘는 사람도 있네요. 이렇게 친구가 생기면, 카톡게임을 하듯 업치락 뒤치락 경쟁이 생기게 됩니다. RR3시스템적으로 이 경쟁을 부추기고, 차량 업그레이드(튜닝)을 제안하고, 게임머니를 소진하게 하고, 결국 현금을 지르게 하네요. 뭐, 저

"프렌즈" 블루레이가 점점 확정이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일반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타이틀이 나옴으로 해서 국내에서 환장하게 나와버릴 프렌즈 DVD의 가격이 하락을 할는 부분드을 더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죠. 사실 이 브룰레이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보다는, 웬지 실망하게 될 거라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도 구매를 하고 싶었거든요. 이 타이틀......스펙은 꽤 괜찮습니다만, 엉뚱한 문제가 있더군요. * True Friends: Documentaries: Retrospective documentaries with new interviews looking at the influential 10 years of the show

프렌즈도 블루레이로!
개인적으로 프렌즈는 아무래도 구매를 하기 힘든 사태가 계속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사려고 하면 손 안에서 멀어지는 사태가 계속 벌어진다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되다보니 이제는 슬슬 돈이 수억 들더라도 그냥 블루레이로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묘하게도, 얼마 전부터 호주에서 HD로 프렌즈가 방영이 되었고, 이제는 팩샷까지 떠 다닌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기 이 드라마를 얼마나 구매하고 싶어 하는지는 굳이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더 미뤘다가는 이제는 영영 방법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친구들의 만담을 언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일이라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