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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시즌1" DVD를 샀습니다.

"프렌즈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7일

결국 프렌즈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후기판입니다. 전기판은 1장이 양면으로 되어 있고, 흰색 케이스로 되어 있죠.  솔직히 후면 설명은 실망스럽습니다. 문장이 말이 안 되요.  디스크 4장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디스크 색상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워너가 당시에 저가정책을 폈었던 상황이라, 속지를 뒷면으로 대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관리가 잘 안 되는 저로서는 반가운 모습이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몇몇 글자들은 디스크 홀더부분에 가려 안 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앞에 말 했듯이, 결국 시작하고 말았네요.

리얼 레이싱 3 : 다수의 친구를 등록 후 맹렬히 불타오르는 중

리얼 레이싱 3 : 다수의 친구를 등록 후 맹렬히 불타오르는 중

Accuram's Pensieve|2013년 4월 13일

리얼 레이싱 3를 그동안은 거의 스토리 모드로 해왔습니다. 애플 게임센터 친구 등록 없이 하다보니, 비록 타인의 고스트 차량이 등록하긴 하지만, 그들과 저와의 상호작용은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점점 열정이 식어가는 듯 하여, 관계를 맺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게임내 파이어퐁키 포럼에 가서, '친구 등록해주세요'하는 사람들을 일괄 등록하고, '저도 친구 등록 환영이요'식으로 남겨놨더니, 오늘 하루에만 40명의 새 RR3 친구가 생겼습니다. 새 친구중에 친구수가 700이 넘는 사람도 있네요. 이렇게 친구가 생기면, 카톡게임을 하듯 업치락 뒤치락 경쟁이 생기게 됩니다. RR3시스템적으로 이 경쟁을 부추기고, 차량 업그레이드(튜닝)을 제안하고, 게임머니를 소진하게 하고, 결국 현금을 지르게 하네요. 뭐, 저

"프렌즈" 블루레이가 점점 확정이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프렌즈" 블루레이가 점점 확정이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0일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일반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타이틀이 나옴으로 해서 국내에서 환장하게 나와버릴 프렌즈 DVD의 가격이 하락을 할는 부분드을 더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죠. 사실 이 브룰레이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보다는, 웬지 실망하게 될 거라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도 구매를 하고 싶었거든요. 이 타이틀......스펙은 꽤 괜찮습니다만, 엉뚱한 문제가 있더군요. * True Friends: Documentaries: Retrospective documentaries with new interviews looking at the influential 10 years of the show

프렌즈도 블루레이로!

프렌즈도 블루레이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7일

개인적으로 프렌즈는 아무래도 구매를 하기 힘든 사태가 계속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사려고 하면 손 안에서 멀어지는 사태가 계속 벌어진다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되다보니 이제는 슬슬 돈이 수억 들더라도 그냥 블루레이로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묘하게도, 얼마 전부터 호주에서 HD로 프렌즈가 방영이 되었고, 이제는 팩샷까지 떠 다닌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기 이 드라마를 얼마나 구매하고 싶어 하는지는 굳이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더 미뤘다가는 이제는 영영 방법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친구들의 만담을 언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일이라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