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톤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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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발키리, 어쩌면 페라리가 됐을지도. feat. 뉴이신

애스턴 마틴 발키리, 어쩌면 페라리가 됐을지도. feat. 뉴이신

애스턴 마틴이 몇 해 전 야심차게 내놓은 수작. 발키리가 어쩌면 ... 페라리가 됐을 가능성이 있었다고 하네요. 이유는 아드리안 뉴이 때문입니다. 몇 년 전, 애스턴마틴은 브랜드 최초의 하이퍼 카, 발키리를 발표했었습니다. 지금봐도 이 디자인은 파격 그 자체죠. 무엇보다 기능을 위한 디자인 관점에서 충격적인 부분이 많았어요. 특히 벤튜리 튜브 이론을 적용한 거대한 디퓨저가 압권이었습니다. 오죽하면 휠 달린 디퓨저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어요. 이처럼 거대한 디퓨저 덕분에 차체에 덕지덕지 에어로파츠를 붙이지 않고도 충분한 다운포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했죠. 누가? 아드리안 뉴이가.... 이 프로젝트는 레드불과 애스턴마틴이.......

"세나: F1의 신화"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1일

이 타이틀은 정말 늦게서야 샀습니다. 서플먼트에 거의 자막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죠. 하지만 시중에 5천원돈에 구할 수 있는 상황이 생겨서 결국 사버렸습니다. 아일톤 세나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꽤 유명하죠. 블루레이는 확장판 동시 수록입니다. 하지만 음성해설, 인터뷰 둘 다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그동안 고민 좀 했죠. 가장 아쉬운 지점이 바로 여깁니다. 유럽 공용판이라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었던 것들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