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포스트: 1989|아이템:던파(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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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약소모차...

오늘도 비약소모차...

From Marley's Journal|2013년 4월 4일

그러고보면 전에 구한 에픽 건틀렛을 얘를 줘도 되겠다.. 싶긴 하더군요.. ..일단 5월 말까지 고민해봐야겠지만요..

[던파] 불태웠어..새하얗게

[던파] 불태웠어..새하얗게

삼일 연속 피로도를 녹이니 딱 30. 여귀검 데몬슬레이어 중간 감상입니다. 어차피 오래 떨어져있다가 복귀한 유저의 이야기니 참고만 하세요. 참고만 1. 새로운 지역 새로운 퀘스트도 다 좋은데 원래 있던 스토리와 연결이 희미. 2. 여거너 여도적 여격가 는 남자였습니다.(?) 여법사 는 로리입니다. 여귀검은 여자입니다 3. 여귀검 하세요. 두 번 하세요. 하고 싶지만 퀘스트 중에 쩔하는 NPC 가 등장하면 맵이 급격히 짧아집니다. 이럴 때는 꼭 쩔 NPC 녀석을 노예로 부리면서 다 도세요. 그래야 계산이 맞음 4. 처음에는 채찍같이 쓰니까 무기는 속도가 빠른게 좋겠지 하면서 도를 선택했는데 데몬슬은 사복검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공격력에 몰빵하는 무기 "대검" 을 들면 됩니다. 사복검 변환 후에 자

[던파] 과연 넥슨 이야. 가차없지

[던파] 과연 넥슨 이야. 가차없지

복귀한지 3일도 안 됐는데 세라 지름을 슬금슬금 강요하고 있어. 한가롭게 피로도를 오늘치 피로도를 녹이려 하는데 슬슬 먼저 자리에 들어온 잡템들 때문에 인벤토리가 비명을 지른다. 적당히 상점에 팔거는 팔고 재료템은 남겨두면 돼잖아 ? 이러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뭘 팔고 뭘 묵혀두면 좋은지 감도 안 잡히는 상황. 할 수 있는 거라곤 적당히 던전 돌고 피로도 다 녹이면 스타트 서버에 있는 미망의 탑 ? 그거 3번 올라가고 땡. 자연히 인벤토리에 들어오는 잡템은 그대로 보관 중. 방어구나 무기 중 등급 좋은 건 세리아에게 맡겨서 변환 이라고 하던가 그런 컨텐츠를 써서 필요한 성능이 나올 때까지 계속 갈아넣고 하얀 녀석은 그냥 해체기에 갈아넣고 무큐조각 챙겨두면 되지. 하지만 이 넘치는 잡템들과 출근 보상

항아리!

항아리!

From Marley's Journal|2013년 4월 2일

절망의탑을 어찌어찌 클리어하고... 자... 두근두근 두근반 세근반 ........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