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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posts![[던파] 배가본드 작정레벨 달성 포기](https://img.zoomtrend.com/2013/10/10/b0029591_52557482708ef.jpg)
[던파] 배가본드 작정레벨 달성 포기
배가본드 크리처 때문에 시작한 작정레벨을 결국 포기했습니다. 몸이 피곤하고 일이 바쁘다고 피로도가 남아돌 정도로 오래 달리지는 못한지라... 게다가 부모님 포스 때문에 12시 이전까지만 할 수 있고. 또한 결정타로 계정귀속의 대전이상자를 사용할 생각은 전혀 못하고 그대로 노가다를 하는 병크까지 저지른지라... 현재로선 도저히 회수불능;;;; 그래서 그냥 모험단이고 뭐고 내일 점검 이후에 배드본드를 캐삭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크리처를 노리고 임시로 키운 캐릭터라... 큰 애정도 없으니. 남은 세라로는 초월의 돌을 사서 마음에 드는 유니크를 계정 창고로 전송해둘 생각입니다. 이벤트로 지급된 1만 세라 중 2200세라를 코인으로 날려버린지라... 뭐 마음에 드는 머리 아바타를 사서 염색약까지 더해 바르는

던파 개명 했나?
현재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 좌측 상단에 로고가 ㅋㅋ 땅굴과 싸움꾼? 한글날이라고 아주 가지가지 하는구나..ㅋㅋ
![[DnF] 베가본드 13일째 그리고 끝.](https://img.zoomtrend.com/2013/10/09/e0080266_5254264b6cedc.jpg)
[DnF] 베가본드 13일째 그리고 끝.
겨우 다 녹이고 사신의 탑 = 사탑 초대장을 다 사용하니 딱 60이 됬습니다. 그리고 60 달성하자마자 받은 레벌업 티켓을 바로 사용해 목표치인 61을 달성했습니다. 이제 한동안은 던파에서 멀어지겠군요. 한다고 해도 주말에 잠깐씩 와서 한정 퀘스트나 깰까 .. 요 며칠처럼 피로도 다 녹이고, 각종 탑 시리즈에 제단까지 올라가는 하드코어한 플레이는 한동안 없을듯 싶습니다.. 계속 같은 던전만 계속 도는 건 지겹고, 지쳐요.. 마지막으로 베가본드 약 2주일 정도하고 베가본드에 대한 감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버프 빨 없으면 언제 버그나서 파티플하기 두려운 녀석보다 구려" 되겠습니다. (....) 그런데 크로니클 세트 ? 이건 또 무슨 보상인지 ㅡㅡ... 내가 이
![[DnF] 베가본드 12일째](https://img.zoomtrend.com/2013/10/08/e0080266_5252d8a10fbf2.jpg)
[DnF] 베가본드 12일째
슬슬 지루해지기 시작하지만 61 까지는 어떻게든 정신줄 잡고 버텨보렵니다. (..) 61만 찍고, 크리처 받아놓은 다음에 바로 잠수타야지. 진짜 이 천계 - 겐트 구간 디자이너는 아무 생각없이 게임 수명 = 접속 시간 이라고 판단한건가.. 그러니까 게임 = 마약 취급받지 ㅡㅡ.. 덤으로 이런 업적 필요없어.jpg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