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레벨
포스트: 2
Posts
2 posts![[던파] 카오스 작정레벨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4/03/13/b0029591_5321cedfcbb27.jpg)
[던파] 카오스 작정레벨 시작
엘븐나이트에 이어 카오스도 작정레벨을 시작했습니다. 좀더 편하고 빨리 끝내기 위해 작정레벨을 51레벨로 잡았고, 작정레벨 달성 이후엔 느긋하게 달리다가 60레벨이 넘으면 육성을 중단하고 접을까 합니다. 이번에는 아이유 크리쳐같은 SD크리쳐를 주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한동안 재미있게 굴리면서 만족할 정도는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출석체크로 받은 해방의 열쇠를 가지고 봉인된 자물쇠를 열어서 고대의 바인드 큐브를 3개나 얻었는데, 이걸 경매장에 올리면 500만 골드 넘게 받을 수 있다는군요. 골드를 모아서 핫섬머 크리쳐를 구입하고 싶었는데 마침 잘된 듯... 요즘은 운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던파] 배가본드 작정레벨 달성 포기](https://img.zoomtrend.com/2013/10/10/b0029591_52557482708ef.jpg)
[던파] 배가본드 작정레벨 달성 포기
배가본드 크리처 때문에 시작한 작정레벨을 결국 포기했습니다. 몸이 피곤하고 일이 바쁘다고 피로도가 남아돌 정도로 오래 달리지는 못한지라... 게다가 부모님 포스 때문에 12시 이전까지만 할 수 있고. 또한 결정타로 계정귀속의 대전이상자를 사용할 생각은 전혀 못하고 그대로 노가다를 하는 병크까지 저지른지라... 현재로선 도저히 회수불능;;;; 그래서 그냥 모험단이고 뭐고 내일 점검 이후에 배드본드를 캐삭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크리처를 노리고 임시로 키운 캐릭터라... 큰 애정도 없으니. 남은 세라로는 초월의 돌을 사서 마음에 드는 유니크를 계정 창고로 전송해둘 생각입니다. 이벤트로 지급된 1만 세라 중 2200세라를 코인으로 날려버린지라... 뭐 마음에 드는 머리 아바타를 사서 염색약까지 더해 바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