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포스트: 1989|아이템:던파(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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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기념 그란헬 50바퀴

만렙기념 그란헬 50바퀴

Undergoing LS2|2014년 2월 9일

쉽게 만렙 찍긴 했어도, 진이 빠지는 건 어쩔 수가 없나 보다. 20대 초반을 생각하고 달렸더니 던전 다 도니까 머리아픔. 엘마랑 웨펀도 만렙찍으려 했는데, 똑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현기증이 절로 난다. 공짜 초대장도 받고, 돈도 어느 정도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그란헬 도전. 1-x 2-x 3-x 4-x 5-x 6-x 7-x 8-x 9-x 10 - 불사단의 검은 마스크, 마나 미스릴 바 11 - x 12 - x 13 - x 14 - x 15 - x 16 - x 17 - x 18 - x 19 - x 20 - x 21 - x 22 - 파워스테이션 지옥 구슬 23 - x 24 - x 25 - x 26 - x 27 - x 28 - x

던파 신 캐릭터의 개발 방향이 갈팡질팡 하는 이유

던파 신 캐릭터의 개발 방향이 갈팡질팡 하는 이유

무척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이번 엘븐나이트의 경우, 던페때 밝힌 모토는 액션의 부활입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저는 반은 성공, 반은 실패라고 봅니다.(항상 이야기 하지만 저는 나이트와 엘븐나이트에 대해 무척 관대합니다.) 그러면 일단 액션이 괜찮은 캐릭터를 보며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옛날 던파 캐릭터는 각각의 스킬 탭이 존재하고 그 해당 스킬의 탭의 스킬들을 점차 강화시키고 전문화시키는데에서 컨셉의 발전이 용이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같은 캐릭터군이라고 하더라도 확실한 플레이의 차별화를 가져오면서 던파가 가진 특유의 스킬사용에 대한 재미를 주는데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각각

던파에 복귀하는 이유가 Special !!

던파에 복귀하는 이유가 Special !!

근성공|2014년 2월 8일

아키를 하고 있습니다. 에아나드 1.0 업데이트 떡밥 풀리는거 보고 재밌겠다 싶어 업데이트 열흘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1.0 업뎃되고 달구지, 무역선 도면 가격 보고 멘붕 터지고... ㅋㅋ... (도면만 현5,000원 가까이 했던 기억) 1.0 이후로 몹도 존나 쎄져서 피엠탐하다 2차 멘붕 터질뻔하고... 50찍고 도서관가서 폭풍 멘붕! 사냥하기 거지같아서 무역이나 대어낚시하려고 알아보는데 대어를 위한 [어선] 도면만 1,000골드가 넘는데 100골드에 현3,000원꼴... 무역하려니 하필 동대륙이라 다들 차타고 돌아다니는데 차 값은 어선가격을 초월! 여기다 현금 부을바에 던파에 붓는게 낫지 싶어서 던파를 다시 합니다. 요새 던파 현금시세 엄청 올랐네요 후덜덜합니다 그려...